분위기에 묻어가는 제 동반자 PC입니다.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942 , 2010/01/04 00:21

지금 아니며 올릴 적당한 타이밍 잡기가 힘들 것 같아, 이벤트 분위기에 편승(^^ㅋ)해 올해도 저와 함께 할 동반자의 속을 공개합니다. 이 사진은 1년 2개월 전 모습으로, 현재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현재 사양 : P45 보드, 인텔 E8400, DDR2 8GB, 8600GT, 250GB+320GB+1TB + 외장 320GB, 빅타워 케이스, DVD 멀티, 500W, 24인치 LCD, 윈도우7 64bit입니다.

저 사진 찍을 때는 1TB와 외장 320GB 하드가 없었고, 17인치 CRT를 쓰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조만간 새로운 하드 디스크가 몇 개 더 들어갈 예정입니다. 어서 플레터 공급이 정상화되고, 가격도 내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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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0:23/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메인보드의 LED 는 역시 빛나는군요. ㅎㅎ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12:30/
케이스 닫으면 그게 그거지만, 가끔 열어보며 자족하고 있습니다. ^^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0:31/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쿨러가 멋지군요. 저는 같은 회사의 다른 제품이 있지만 이오니카 님의 제품과 달리 부피가 큰 방열판이 INTEL 정품 쿨러처럼 위치해 있어서 다른 부품들과 간섭이 일어나는 터라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12:32/
제 보드도 방열판이 메모리쪽을 제외한 3면을 차지하고 있어 쿨러 설치하기 어렵습니다. 거기다 덩치도 있어서 한 번 분해/설치 하려면 왕고생이라는...
역시 설치 편의성은 인텔 CPU 번들 쿨러가 최고입니다. ^^ㅋ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15:03/
AMD CPU의 기본 쿨러도 장착이 편하죠. 다만 INTEL 기본 쿨러 못지 않게 시끄러워서 문제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2:28/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다들 컴퓨터를 공개하는 추세인데 저는 카메라 상태가 지극히 불량해서리...ㅡㅡ;;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올려보겠습니다. 뭐, 저가형 사양의 대명사같은 시스템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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