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미워요.
 4대 멸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39 , 2010/01/05 00:34
다행히 눈이 더 오지 않아서 제설 작업은 수월했네요,
계단에 염화칼슘과 모래를 잔뜩 뿌려두어 아침에 출근하는 분들
조금은 수월할듯 싶네요,
오늘은 새벽 2시까지(종착역 기준) 연장 운행하니까
차는 놔두시고 지하철로 귀가 하시고
삼각지 부근은 제설작업이 전혀 안되어 있네요,
출근 길도 지하철이 좋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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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5 1:35/ 이댓글에댓글달기
  4대 멸족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5 1: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냥 경의선 출퇴근..
경의선은 지하가 아니라 기어가네요..엉금엉금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5 4:34/ 이댓글에댓글달기
  에휴... 이제 눈은 좀 그만 왔으면 좋겠네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5 10:34/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달 2번 더 내린다는데요.. ㅜㅜ
  폭부양군 ryol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5 11:08/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남부 지방은 더 많이 오기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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