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잉여력으로 만들어 본....;
주동성
조회 :
3843
, 2010/01/05 18:48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건프라는 처음 조립해보는데...
힘들더군요 -_-
허리 아파서 죽는 줄;;
다시는 할게 못된다는걸...;;
아는 건담이라곤 윙건담밖에 없어서;;;
이녀석들이 어디에 나온 건담인지는 모르겠네요 ㅋㅋ
큰 녀석은 스티커 붙이다가 지지 -_-;;
먹선, 도색 이런건... 저에게 해당 안되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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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cavenger
/ 10-01-05 19:10/
유니콘과 엑시아, 버체로군요. 프라모델은 비용이 많이 요구되는 취미라서 요즘은 손을 대지 못하겠습니다.
터미널
/ 10-01-05 20:24/
자동차 튜닝만 할까요 -_-;;;;
친형이 자동차 튜닝이 취미인데 튜닝에 부은돈이 벌써 이천마넌이 넘는다고
하네요.. -_-;;;
(그래서 요즘 자동차 세차로 취미를 변경했다는 소문이... 쿨럭.. ;;)
터미널
/ 10-01-05 20:25/
간다무 다부루오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_^
추천 만화중에 하나입니다. ^^
대박인생
/ 10-01-05 20:28/
오...멋지네요.
이사 2번에 이젠 어디있는지도 모르는데...ㅠ.,ㅜ
허접프로그래머
/ 10-01-05 21:06/
건담은 우주세기 이후엔 건담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리...;; 프라모델은 여유가 되면 해보고 싶긴 합니다.
Tuna☆09
/ 10-01-05 21:08/
유니콘 건담을 보고 다들 그러죠
기믹전설과 건프라 조립시간보다 데칼붙이는 시간이 5배는 더든다고;
인생한방
/ 10-01-05 22:59/
프라모델... 이게 멋은 있어서 해보고 싶은데... 막상 하면 귀찮아지고..
그러다 또 다시 한번 마음이 혹하긴 하는데 마무리 할 자신이 없어서 다시 접고...
역시 안하는게 상책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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