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소비자 YF소나타편...
 대박인생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176 , 2010/01/13 19:10
  이 게시물의 태그 : 현대기아자동차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 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3. 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4. 클릭시 확대됩니다.

오늘 인터넷뉴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올려 볼께요.

예전에 AMD CPU나 메인보드, 혹은 그래픽카드 AS에 불만을 표시하는 행위로 소비자센터에서 부순 경우는 왕왕 봤지만,

자동차도 이런 경우가 있네요.

http://www.bobaedream.co.kr/board/bbs/bbs_view.php?code=battle&No=208421

링크는 보배드림 사이트입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서비스 불충분 + 서비스 불친절 = 자차 직접 파괴 라고 차주분은 말하시네요.

출시가 얼마 안된 고가의 자동차라는 점이 화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회사에선 땡깡으로 생각했을지도 모르겠군요...

이래저래 씁쓸하네요.
 
1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3 19:2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도... 과격한 시위를 통한 새차교환을 노리는 꼼수가 아닐가 싶네요...
그리고 경제력도 어느정도 여유 있으신분일테고...
  폭부양군 ryol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3 19:43/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새차교환을 노릴수도 있지만, 일단 얼마나 열을 받았길래 ...

교환을 못받을수도 있는 상황이니 ...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3 20: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같아도 아마 부실듯..(쫌 과격해서..)
일단 사용자도 열받을만 하더군요.. 문제가 계속있고 그 문제를 수리로 대처했지만
증세는 낳아지지도 않고 현대는 그냥 수리만 해주고.. 쩝!
그러니깐 현다이차는 2년 지나고 사야된다니깐요..
하기야 yf 렌트카 몇일 운전했지만. 이거 nf 보다 못한점이 많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3 20:12/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은 오버다 싶은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성격 급하신 분이시라면 저런 경우도 있겠지요.

예전엔 휴대폰 로밍 서비스 안된다고 차로 건물을 들이받으신 분도 있었죠...? 아마 목사님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3 20: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러면 해결이 되나요..?;;
좀많이 과격한듯;;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3 2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처음에 사진만 보고, 스트리트 파이터 2 보너스게임 실사인줄 알았습니다. =_=;;;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4 0:10/
불까지 붙으면 정말 그럴 것 같습니다.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4 8: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문제는 번외고 센터의 황당함의 극치였죠.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4 11:20/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부러 부셔서 이슈화 할려고 한거겠죠..그러면 뉴스에 뜰거고...입장 곤란해진 현대로썬 새차교환 해줘서 무마해줄려고 할거고...그러면 저 사람은 해결되니 좋고.....이젠 뉴스에 뜬 이상...현대가 무지 난처하겠군요...이미지 깎이니...저사람은 결국 성공했네요~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5 10:50/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나 열받았으면...
근데 이걸 직접 안올렸으면 더 이해가 갔을법 한데 ..

직접 올려서 그런지 왠지 의심이 되는 부분도 있네요.
상황설명도 별루 없이 사진 막 ^^;
  박익표 / 10-01-19 0:48/ 이댓글에댓글달기
  현대차가 신차나올때마다 문제점이 심각해지더군요. 대책이 없는 YF의 엔진떨림과 이전 NF의 가스누설건과 투싼ix의 100km/h고속주행시 강화유리로 된 위부분의 떨림음과 바람소리가 크게 들리는 증상등 골고루 하더군요.
역시나 현대에서는 되도록 그냥 타도록 유도하고 개선이 안되다시피하며 소비자는 불만과 함께 열이 뻗치다 못해 복장이 뒤집어지는 경우가 발생을 하지요.
한두푼도 아니고 이전모델에 비하여 500만원이 넘게 올려서 팔면서 그렇게 서비스해주기 싫어하니 구입한 사람만 바보가 되는 거지요.
  햇님아빠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1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수입차 가격이랑 비슷해지니 현대차를 좀 안사면 됩니다. 그래도 많이 사는게 문제죠,ㅎㅎ 싸고 질 좋은 유럽차들도 얼른 가격 내려가야..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