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03 , 2010/01/20 01:52
  이 게시물의 태그 : MSI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한 사안입니다.

편파보도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들어봤더니 정말 가관이 끝이없습디다...

아직 공식입장이 아니니 공개하기는 그렇습니다만, 하지도 않았다는걸 했다고 하니 정말 황당하기가 그지 없군요...

검색하면 나오는 것을...


평소에 보드나라는 담당기자들이 사소한 팩트라도 업체주장을 그대로 실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보도하지 말것을 교육시키며, 실수가 발견될경우에는 거짓말 보태서 하루종일 욕을 먹습니다.

감자나무가 항상 교육시키는 것이 업체주장을 그대로 믿지 말고 항상 확인후 보도하라입니다.

검색한번만 하면 튀어나오는 것을 진실이라고 우기는 MSI 측의 태도에 어처구니가 없으며, 

차후공식입장은 별도로 밝힐 예정입니다만, 현재 기분과 정보라면, 협상의 여지가 없군요

별로 협상하고싶은 생각도 없네요


다시 봤습니다. MSI , 어디 끝까지 가봅시다...누가이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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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58/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순 일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마음은 진정 시키셨으면 합니다.
이래서 기사나 필테나 글을 올리는게 어려운 것이지요...
기운내시고요 정의가 이기는 것이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2:3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생각보다 얘기가 복잡해지고 있나 보군요. 내일 보드나라에 잠깐 들러서 어떻게 된 일인지 들어봐야 할까봐요..^^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2:50/ 이댓글에댓글달기
  검색하면 나오는 것을...이란 감자나무님의 글에서 다년간 쌓인 그 무엇이 아닌가...그런 생각이 살짝 드네요.
단지, 이번 일이 도화선이 된 것은 아닌지...(제가 너무 앞서가는 것 같네요.~0~;;)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4:00/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보드나라입장글을 읽었습니다 글을 읽는 내내 역시보드나라!!! 라고 속으로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MSI 는 보드나라가 어떤 곳인지 아직 모르는 걸까요;;;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8:19/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용으로 봐서는 짐작컨데
초기 바이오스 버전에서도 지원하는 기능이었다는 것이 아닐지...
그러면, 정말 사람 미치고 팔짝뛸일일텐데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9:31/ 이댓글에댓글달기
  쪼잔한 msi .. 쪼잔 쪼잔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9:34/ 이댓글에댓글달기
  계속 상황을 봐오고 있는데..객관적인 시각에서 어느한쪽의 입장만 보면 안되는 것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MSI.....실망이네요.. 3대 메인보드 업체로 불리어지는만큼 성숙한 자세를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0:07/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무슨일인지...이렇게 까지 흥분하시는걸 보면 왠지 파장이 큰 사안인것 같은데...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1:02/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이 많으시네요.
기업과 언론의 관계는 진짜 좋거나, 진짜 나쁘거나..라는 생각이..
잘 해결되길 고대합니다.
  男人의 향기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1:29/ 이댓글에댓글달기
  msi는 개인적으로 많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추천 한방...
무었보다... 업체가 원하는대로 들어주지 않는다... 요즘 이거 이거 이거.. 많이 부족한 상황이지요... 업체=돈 웬지 이런 한계때문에 함부로 할수 없다는게 참 거슬립니다...
  폭부양군 ryol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3:07/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 역시 쉽게 풀어지지 않는군요 ...

MSI쪽도 적대시하게 만들면 좋을게 하나도 없을건데 ...

왜 그러는지 ...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3:18/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검색해서 나올거라면 다른회사의 바이오스들도 비정상이었다라고 주장하는건가요?
  테스터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4:02/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전호흡 30분 이상 하신 후에 대응하시기바랍니다.
감자나무님께서 이 정도라면 짐작할만합니다.
장사 좀 된다 싶으면 시야나 가시거리가 점점 작아지는게 문제지요.
  4대 멸족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22:04/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msi가 점점 싫어지네요,
초기 출시 제품도 테스트를 거친 후에 판매한다고 생각했는데,아니라는걸 알았읍니다,
혹여 놓친 부분이 있었다면 신속한 후속 조치를 취하고 후에
협조를 구해야 한다고 봅니다, 큰 회사의 모습이 조금 힘의 논리로 흐르는것 같아서 더욱 기분이 좋지않네요.
  지혜로운 버드나무 / 10-01-27 15:52/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조건 댓글을 달 수도 없고..열심히 기사 찾아서 읽어봤는데..msi에 실망하게 되네요..각 회사별 동일한 조건하에 제품을 받아서 같은 날 테스트를 했는데 이후 기능상에 업그레이드가 된 것을 반영 안했다고 클레임을 건다면.....일부러 누락시킨 것도 아니고 테스트 당시에 없던 업데이트 부분인데..쩝..정말 msi..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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