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하드웨어 버릴땐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Meh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47 , 2010/01/23 10:57
너무 오래되서 중고로 팔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고물상에 팔자니 거기서도 요즘은 눈이 높아서 그런지 3~4년정도 더 지나면 잘 받아주질 않더군요.
최근엔 보드나라에서 받았던 레이저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수리받으러 가니 10만원 달래서 갖다 버렸습니다.-_-;;; 근데 이게 전자제품이나 덩치 큰 물건들은 버릴 때도 돈주고 버려야 하니, 씁쓸합니다... 삼성 제품은 A/S센터에 갖다주면 알아서 처리해주니 좋지만 다른것들은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요지는, 여러분들은 중고로 팔기 힘든 하드웨어는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7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11:29/ 이댓글에댓글달기
  잉크같은 것들은 환경파괴가 될수있다고 기업에서 잉크토너나 카트리지는 회수하기도하고 재생업체에 팔거나 그냥 주면 알아서 처리해주기는 하더군요.

본체는..으음..=ㅅ=;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11: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왠만한건 집 구석에 짱박혀 놓습니다. -_-;
안되는건 어쩔 수 없이 아파트 폐품실에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11:42/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론 고장 사실을 명확하게 알려야 겠지만... 고장났다고 하더라도 다나와같은데서 무료로나눠준다고 하면 분명 직접 와서 가져갈분이 있을겁니다.. 업자가 있을수도 있고 알아서 고치거나 그냥 알아보고 버리는건지 고장난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막 달라고 아우성이던데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11:57/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파는 노하우라도 알고 싶네요..
아직 중고 거래를 한번도 안해봐서..^^;;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12:2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리고 컴 부품은 중고처분할경우...
돈을 받고 팔것이냐... 아니면 교환할것이냐.. 에 따라서 차이가 큰것 같습니다.
우선 돈을 받고 팔 경우 생각보다 사는사람들의 눈높이가 굉장히 높아집니다..
AS기간은 남았느냐... 수입원은 어디냐... 사용감과 같은 흠집여부부터 해서...
그렇게 난도질을 하고나서도 가격절충이 들어오지요... 특히 아무 문제없는 제품도 그런 태클이 수도 없이 들어오는데 만일 잘 안쓰이는 사소한 기능이상이라고 하나 있을라치면 바로 반품하겠다고 하고.. 해서 스트레스많이 받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저는 예전에 새벽에야 구입할수 있다고 해서 새벽에 넘긴적도 있는데 구입해간지 30분후에 안된다고 다시 새벽에 나와서 가져가라고 한적도 있습니다. 물론 고장난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뭐가 맘에 안들었는지 무조건 고장났다고 우기니 뭐라 할수도 없고요..
그래서 지금은 여유부품 또는 교체 부품이 생기면 그냥 바로 중고로 넘겨버립니다. 가지고 있어봤자 결국 가격만 내려가니깐요.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13:59/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저프린터 아깝네요..프린터 전문 수리업체 발품 팔면 수리비 좀더 낮게 나올수도 있었을텐데...중고부품은 테스트 해보고 쓸만한거면 팔고 팔기도 뭐하고 고장인지 아닌지 잘모르는부품은 다나와에 무료나눔하거나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16:23/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지간한건 아파트 폐품수거하는 곳에 내놓습니다. 뭐, 덩치가 크면 어쩔 수 없이 돈내고 버려야 겠지만요.
  폭부양군 ryol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17:11/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저는 그냥 내놔버리는데 ㅎㅎ ;;;
왠만한건 고물상에서 그냥 가져가더라구요 ㅎ ㅎ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4 9:32/
저같은 경우는 그냥 가져가래도 안가져갑니다 ㅡㅡ;;;;;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22:59/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도권에서는 플라스틱이나 금속으로 된 전자기기를 쓰레기장 근처에 두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폐품수집을 하는 분들이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서 쓰레기 처리 비용이 별로 들지 않더군요.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아직 학생이라 대학교 쓰레기통에 버렸... 쿨럭.. ;;;

가까운 대학교를 찾아보세요.(응?)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4 9:33/
대학교 쓰레기통이요? 하드웨어 버리는 분리수거 통도 따로 있어요? 아무리 그래도 일반쓰레기나 철, 플라스틱등으로 분류해서 버리긴 힘들것 같은데;;
  男人의 향기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4 11:38/ 이댓글에댓글달기
  버리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분리수거함에 버립니다.
  하누리 / 10-01-24 12:1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 부품...본체 그대로 보관중입니다. 어찌하다 보니...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