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느낀점은 하드 교환 깐깐해졋더군요
자기네 소프트웨어에서 이상이 발생하지 않으면
이말인 즉슨 물리적으로 인식이 안된다던가, 숏테스트(DST인가뭔가)에서 문제가 발생하지않으면
교체해주지 않더군요.
ID Current Worst ThresholdData Status
(01) Raw Read Error Rate 200 200 51 0 Ok
(03) Spin Up Time 119 119 21 6558 Ok
(04) Start/Stop Count 97 97 40 3954 Ok
(05) Reallocated Sector Count 200 200 140 150 Ok
(07) Seek Error Rate 200 200 51 0 Ok
(09) Power On Hours Count 82 82 0 13523 Ok
(0A) Spin Retry Count 100 100 51 60 Ok
(0B) Calibration Retry Count 100 100 51 0 Ok
(0C) Power Cycle Count 97 97 0 3912 Ok
(C2) Temperature 104 96 0 46 Ok
(C4) Reallocated Event Count 200 200 0 0 Ok
(C5) Current Pending Sector 200 200 0 0 Ok
(C6) Offline Uncorrectable 200 200 0 0 Ok
(C7) Ultra DMA CRC Error Count 200 253 0 0 Ok
(C8) Write Error Rate 200 200 51 0 Ok
그러닌까 예를들어 Reallocated Sector Count 가 증가한다는것은 베드가 발생해서 데이터를 미리 련해둔 일부 공간으로 이동시키면 나타나는 데이터입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가 임계점을 초과해버리지 않으면 보드에 S.M.A.R.T.상에서 오류메시지를 내보내지 않게 됩니다. (물론 디스크를 교체하라고 나오는 보드들도 있습니다만) 어쨋든 이것도 넘어가버리면 자체 테스트에서 에러가 나오지 않으면 교체해주지 않습니다 .임계점 돌파후 하드가 사.망.에 이르른 경우에만 교체 가능한듯 싶습니다.
그리고 Spin Retry Count 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스핀들 모터라든가 관련 파워쪽 (컴퓨터 파워가 아닌 하드디스크의 파워담당모듈)쪽이상으로 재회전을 시도해서 기록된 데이터가 있더라도 역시 임계점 돌파후 사.망. 하지 않는 이상 교체가 불가능 한것 같습니다.
이런경우는 사망할때까지 사용하다가 교환하던가 아니면 RMA를 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RMA경우는 리페어 하드로 옵니다.
두번째 느낀점은 USB3.0이 벌써시중에서 많이 보이더군요. 사야되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집에와서 검색하니 제품이 정말 많더군요. 앞으로 컴 새로 맞출생각도 딱히 없고 해서 카드 구입을 고려중인데
좀더 있다가 구입해야겠습니다. e SATA보다 더빠른경우도 있더군요.
세번째는 HDD 고용량 특히 . 2테라 급 구입하시는분들은 구입하자마자 워런티 조회 필수 입니다.
주문해서 받았는데 막상조회해보면 1년이상 워런티가 지난 제품일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지인이 직접 본사에 워런티 수정 요청했습니다만, 택도 없더군요. 처리 메일이나 답메일도 없고 그냥 먹어버립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중간 유통상에서 직접 영수증을 쏴주는 프로세스가 있는 모양입니다. 많은 돈을 들여 2테라를 구입했는데 1년의 워런티기간을 그냥 날릴수는 없는 노릇이지 않겠습니까? 비슷 한경우 있으신분은 도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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