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야참중...
 빠아범준표준
 조회 : 2375 , 2010/01/30 03:32

간만에 라면 좀 끓여 보았는데...

애엄마가 내일 쉰다고 직장 언니랑 술 먹고 늦게 들어와서 그냥 자버리네요..

씽크대속엔 점심과 저녁때 아이들이랑 제가 해치운 밥그릇이 한가득...ㅡㅡ

결국 이 새벽 머그컵이 밥그릇이 될수도 있다는걸 실험하고 있습니다

저번주 대접 냉커피는 별로였지만 이건 나름 색다른게 라면맛 좋음..^^

조금 있다가 커피는 또 어찌 해결할런지 모르겠지만 우선 야참 해결했고  담배도 준비해 놓아서 든든합니다

전 애엄마가 없으면 굶어죽을지도...ㅠㅠ

 
6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카라는진리/역병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4:00/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저는 첫차 타기 위해 술 먹고 기다리는중;;;
빠아범준표준 / 10-01-30 15:47/
기차... 생각만해도 나가고 싶네요
3월 중순 지나면 마감 끝나니까 기차 여행 한번 생각중입니다 ..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0: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엄마가 없으면 굶어죽을지도 몰라요.. ;;;;

(왠지... 제가 전직(?)하고나서의 미래를 보는것 같네요 ;;)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1:43/
어여 결혼하삼. -_-;;;;;;;;;;
밥 해먹는것도 얼마나 잼있는데..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2:43/
진통제님 아직 미혼으로 알고있는데,

밥해먹는 재미를 아신다니.. 음... (뭐지.. -_-;;)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2:57/
나야 물론...... 자취를 많이? 했으니깐..
홍콩에서 1년 중국에서 1년. -_-;;;;;;;;;;;;;;;;
그렇다 보니. 밥 해먹는게 좋을때가 있더라구..
일단 결혼은 결혼하면 좋을거 같아서. -_-;;(능력없는 총각에 하소연)
빠아범준표준 / 10-01-30 15:48/
영혼이 자유로우신 웬지 부러운 두분이시네요..^^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1:05/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사시는이야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빠아범준표준 / 10-01-30 15:50/
ㅋㅋ 웬지 남자라는 우격다짐 이야기 같아 스스로도 쓰고나서 반성합니다..ㅡㅡ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1: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라면 끊여먹기 그래서 라면 뽀글이 해먹었는뎀 ㅎㅎ
빠아범준표준 / 10-01-30 15:52/
봉지라면...
다음에 냄비마저 없으면 군대 있을때 추억을 떠올리며 라면 봉지 안에 물 부울 계획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2: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집사람이 나가서 일하고 저는 집에서 일하는 직종인지라 제가 요리와 설겆이를 전담하지요...
빠아범준표준 / 10-01-30 15:45/
저도 그래요
하지만 요리와 설겆이를 그래도 애엄마가 해주지요
분가하기 전에는 세번정도 설겆이도 한것 같은데 분가후에는 에헴이 되버렸다는...
아들 둘 낳고 부터는 아들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기때문에 더더욱...^^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5:45/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면이 안보이므로 무효 입니다.^^;;
빠아범준표준 / 10-01-30 15:54/
제 뱃속에..ㅡㅡa
nift님은 요리랑 잘 하실것 같아요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