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옆 공원의 농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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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954 , 2010/02/02 09:08



이번에 드디어 
와이어 그물(철사?)을 설치 했네요.
오랫동안 잘 견뎌주길 바랍니다..ㅎㅎ

ps - 회사 앞 농구대도 철 와이어 그물이 되서 그런지 무지 오래 버티더군요..
         물론 누가 댕기지 않고, 손 다치지 않게 조심만 하면 더욱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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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2 10:11/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날씨도 그렇고.. 농구대 하나 썰렁해 보이네요..
  폭부양군 ryol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2 12:40/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 철로 해놓으면 오래가죠 ㅋㅋ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2 12:59/ 이댓글에댓글달기
  뽐뿌에서도 활동하시는군요...거기에도 글이 있길래...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2 16: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기에 덩크를 할 사람은 없겠죠? 덩크하다가는 손이 찢어질 것 같은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2 16:2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철그물에서 골 들어갔을 때 소리가 좋더군요;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2 18:12/ 이댓글에댓글달기
  농구사랑 폰생폰사님이군요...저는 축구쪽입니다만, 고등학교때 농구를 자주 즐기고는 했었습니다. 농구 기술은 부족했지만, 운동신경은 괜찮은 편이라 빠른 드리블 및 스틸, 수비등에 나름 능했던...하지만 너무 오래전 이야기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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