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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네브 545를 축복이라 생각하고 평생을 같이 하려했지만..
빠아범준표준
조회 :
2392 ,
2010/02/02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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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태그 : 페넘2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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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 괜히 괴롭히는 출판사에 반항 한번 하기 위해 일부러 555를 구입하러
용산 갑니다아아~
재미로 시작했다가 오기로 네번까지 갔지만 다 실패한 550 ...
그러다가 마누라가 이만원을 안보태줘서 구입한 545..
치사한 마누라 얍삽한 마누라 치사빤쓰 빵꾸똥꾸 처음엔 욕을 하면서 구입했는데...
처음꺼 칼카..두번째 칼네브의 행운이...
더불어 마누라 말씀을 잘 들으면 최소한 칼카라도 성공한다는 잠재의식을 심어준 545...
좀 불안하기는 한데 555 세계에도 한번 발을...
솔직히 듀얼이나 쿼드나 상관없는데 이것도 은근히 스릴 있슴...
즐기는 중입니다
그러길래 얌전히 일하고 있는 사람에게 왜 마감 독촉 전화를 해서는...
저 땡땡이 치러 갑니다
칼네브 성공 여부는 이따 저녁에...
.......
좀 벌써부터 좀 불길한 조짐이...
남자는 삘 받을때 질러 줘야 하는거다아아 ~~
( 98년 5월 31일 1시 30분...... 그곳을.... 입장하기....전... 까지...의... 좌우명...두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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