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 본문 수정작업 완료
 참 잘했어요
 조회 : 4263 , 2010/02/03 18:37

제 생명 단축을 노리시는 몇몇 회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대문에 베스트로 올라가 버려서 본문 수정 작업을 했습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ㅡㅡ

댓글까지 수정하느라 고생했어욧 ...

아유 어떻게 20년 전에 헤어진 여자 친구의 생일을 기억 할수가 있다는건지 저는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전 여자라고는 마누라밖에 없는데..흐흠...



여자에게라도 맞는건 아프다

특히 아줌마에게는 더더욱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 잠자다가 마누라 다리에 눌려 피가 안 통해 깨는 1人...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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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3 18:57/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고는 있지만 마누라 다리에 눌려 피가 안 통해 깨보고 싶네요 ㅠ_ㅠ)
참 잘했어요 / 10-02-03 19:14/
참 신기한게 뱃속에서 애 하나 나올때마다 그 몸무게가 고스란히 플러스가 된다는...ㅡㅡ

애 낳을때 옆에 있었기때문에 차마 살 찌는거에 대해서 뭐라 못합니다

그러나 가끔 호홉 곤란으로 깰때도 있습니다...ㅡㅡ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3 19:46/
같이 다이어트해서 연애시절로 같이 돌아가자고 꼬셔보시는게 ;;;;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3 19:12/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허 살아간다는 것은 참 고달픈 여정이군요..험험.....
참 잘했어요 / 10-02-03 19:16/
그렇죠....ㅠㅠ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3 19: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눌려보고 싶은.. 쿨럭~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3 20:2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닉을 바꾸셨군요. 그렇다고 들통나지 않는게 아닙니다...;;
참 잘했어요 / 10-02-03 21:08/
닉은 어제 칼네브545를 갖고 있슴에도 칼리 555가 자꾸 자신을 사달라고 유혹을 하는 바람에 후회 안하려고 자기 최면을 걸기 위해 그리고 그동안 안 좋은일이 자꾸 생겨 긍정적으로 살아 보려고...장황하네요

아무튼 복합적인 이유와 역마살이 작용해서..등등입니다
쿨럭...ㅡㅡ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4 14:16/ 이댓글에댓글달기
  닉네임 신고 안하시면 광명을 찾지 못하십니다..
참 잘했어요 / 10-02-04 17:02/
ㅋㅋ 신고한지 얼마 안되서 참 또 하기가 뭣하네요
나중에 자백할께요
전 스트레스를 이런식으로 푸는지 역마살이...ㅠㅠ
처자식 빼고 수시로 바꾸는 바꿈질 대마왕인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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