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보드들...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10 , 2010/02/04 13:44

기가바이트 939보드랑 865pe 보드랑 FX5600인가 고장난거 있는데...

업자가 보드 매입한다고 글 올려 놨길래
문의해보니 세개다 합쳐서 5천원에 산다고 하는군요~

939보드는 고쳐서 써볼려고 집근처 수리가게에 맡겨봤는데 IC칩셋이 나갔다고 칩셋원가만 만원정도고
자기들은 15000~20000원이 보통 메인보드 수리비용으로 청구된다고 하더라구요.

수리비용 많이 나와서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통보 왔는데..그럼 아마도 3만원은 넘는듯...
왠만하면 고쳐볼까 했는데 포기....

그냥 버리느니...업자한테서 5천원이라도 건지는게 좋겠죠?

아...AS 기간남았을때 교환했어야 했어~

근데 업자들은 고장난 보드를 왜 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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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4 15:57/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은 모르겠지만 수리해서 중고로 판매하는 것이 아닐까요...? 수리비만 많이 들지 않으면 확실히 남는 장사일 것 같긴 한데요.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4 16:23/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수리비는 저만큼 절대 안들기때문에 가볍게 수리하고, 조립해서 중고로 잘 모르는 사람에게 큰 차익 남기고 되팔죠....뭐 모르는 사람이 주 고객이니...
  폭부양군 ryol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4 18:59/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리해서 팔겟죠 ㅎㅎ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6 10:10/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리해서 팔면 역시 남는장사겠죠..
  네오마인드 / 10-02-09 0:48/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수리해서팔듯.. 나뿐놈들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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