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인데 보드 공구 좀 해줘요...ㅠㅠ
 참 잘했어요
 조회 : 2266 , 2010/02/04 21:08
  이 게시물의 태그 : 메인보드(칩셋)
1만원이라도 덜 들어가야 빨래 한번이라도 덜 갤텐데...

이러다가 비굴함이 바닥 걸레질까지 하게 될 기세입니다...ㅠㅠ

보드나라인데 제 칼네브 555를 빛내줄 보드하고 ddr3 램 좀 묶어서 공구 좀 해주세요

지금 빨래줄에서 빨래 걷어서 개고 왔습니다...ㅡㅡ

저번달에 소니 tv만 안 질렀어도 이렇게 눈치 보지는 안았을텐데...

월드컵 준비도 해야 하는지라...ㅠㅠ


남자는 삘 받을때 질러줘야 한다아아 ~ ㅠㅠ
( 98년 5월 31일 1시 30분...... 그곳을.... 입장하기....전... 까지...의... 좌우명...두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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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부양군 ryol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4 21:14/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저도 555 구했는데 ~~

보드랑 램 공구라~~~

수요가 있어야 할탠대 ...
참 잘했어요 / 10-02-04 22:26/
없을까요?
전 항상 유행가도 뒷북이라...ㅡㅡ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4 22:11/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음;;;; 만원에 빨래한번이군요 ;;;
참 잘했어요 / 10-02-04 22:25/
나이가 들다보니 몸으로 떼우는건 체력이 부칩니다..ㅡㅡ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4 2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처럼 식사준비도 직접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기간을 단축시키실 수 있으실 것 같은데요.
참 잘했어요 / 10-02-04 22:23/
자라나는 두 아들놈에게 모범을 보이려면 지금 이 상태도 충분히 비굴합니다..ㅠㅠ
그리고 안하던짓을 하면 제 스스로가 제 건강에 의심을 품을지도 몰라서요..
그냥 보급형 보드를 지를까 생각중입니다..
괜히 빨래를 갠듯해서 억울하지만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4 23:36/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ㅎㅎㅎㅎ 빨래 열심히 하샤야
참 잘했어요 / 10-02-04 23:53/
빨래는 세탁기가 합니다
저는 개는것만...
빨래까지 할수는 없죠...
펜티엄3 컴퓨터를 이고 살 지언정...ㅡㅡ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5 1:11/ 이댓글에댓글달기
  결사 반대...이런 차별 공구 안됩니다..
인텔도 끼워서 해야죠..ㅎㅎ
참 잘했어요 / 10-02-05 1:33/
ㅎㅎ 이런 물귀신 작전은 같이 망합니다
그러니까 지혜롭게 쑥덕쑥덕 모의모의해서 nift님이 amd를 밀어주시고 그다음 쿵야쿵야 모의모의해서 제가 인텔을 우쌰우쌰 모의모의 해드리면 쿵작쿵작 모의모의 하게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절대로 모의를 하자는건 아니구요 ... ^^

ㅎㅎ 그냥 보급형 하나 질렀습니다
그렇다고 램을 줄일수도 없고 그깟 몇만원에 아들들 앞에 싸나이 비굴한 모습을 더 이상 보여줄수도 없고...
아들들은 아버지의 딋모습을 보고 배울텐데 절충하고 다시 에헴하기로 했습니다
삼년만 젊었어도 몸으로라도 어찌 떼워보는건데...쿨럭...ㅡㅡ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5 2:35/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는 있는데 램공구가 땡기는군요!!!
과연 가능할런지...^^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6 10:04/ 이댓글에댓글달기
  램 공구라~ 저도 램이 필요할때이긴 한데 연지벌레님에 글에 힘을 보태어 봅니다.^^
  네오마인드 / 10-02-09 2:07/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네요 축하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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