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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서 행복해요~
참 잘했어요
조회 :
2731 ,
2010/02/06 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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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태그 : 기가바이트, AMD 785G, 제이씨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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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보드 질렀습니다
ma785gt-ud3h..
비상금이 20만원이라 램 하나 포기했습니다
둘째놈 로봇 프로그램 짜야 한다고 해서 com 브라켓도 샀는데 요걸 좀 비싸게 사는 바람에...
치사하고 매정하고 빵꾸똥꼬 뺑덕 어멈같이 사악한 마누라하고 빨래 개며 실랑이를 이틀했는데
이틀 사이 삼별이 램값이 2천원 뛰었네요...
예전에 아수스 m4a785td-v evo인가를 램 호환 문제로 오가다 차 범퍼가 박살나는 사고가 발생
짜증으로 인해 정도 떨어져 그냥 갖고있던 ddr2 보드로 주저 앉았었는데 이번엔 참 좋습니다
기본 오버도 2그램은 더 먹고 ...
도전해 보면 더 될것도 같은데 그냥 남들 만큼만 ^^
여자는 여자라서 행복하다는데
질렀는데 실망 안시켜줘서 저는 행복하답니다
( 요즘은 지르고 나서 다 급 실망으로 소화 불량에 우울증 증세까지 있었는데... )
그런데 그동안 4기가 램을 고집해서 사용하다가 이번에 마눌님의 핍박으로 처음 2기가 셋팅했는데
2기가나 4기가나 별 차이가 없는듯...
그래도 마누라는 빵꾸똥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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