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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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851 , 2010/02/08 17:53
  이 게시물의 태그 : 씨게이트, 하드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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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더러운 것인지 기분 나쁜건 못참는 성격이라

RMA로 돌아오긴 했지만 정 떨어져서 

테스트 해볼 생각도 없고 쓰레기통으로 던졌네요...

기분 나쁘게한 제품들은 나중에 또 열받게 하므로...

이런 성격 언제 고쳐질런지...

그나저나 처음으로 봤네요...

수리품 스티커 붙어서 오는건 RMA 갔다오면 이렇게 되나 보네요...^^;;

참고로 기존 5년 보증 제품 3년으로 단축 되었다는 분이 계시던데 절대 아닙니다...

이번 제품도 워런티 조회해보니 그대로 5년보증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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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잘했어요 / 10-02-08 18:01/ 이댓글에댓글달기
  ㅋ 전 삼성 as센터에서 핸드폰 던져버리고 온 적이 있었는데...
2000년 즈음인가 사자마자 액정을 깔고 앉아서 나갔는데 언제 오라고 해서 가보면 신형이라 아직 부품이 도착 안해서 못했다고 하면서 네번을 왔다갔다하게 만들길래 그냥 달라고 하고 바로 바닥에 집어 던져 버리고 와버렸죠...

요즘은 고이고이 모시듯 씁니다
뭐든지 돈이라..
그때는 제가 성질 부려도 마누라가 잘했다고 호응을 해줬는데 지금은 돈 나가는짓 하면 얄짤 없어서...ㅡㅡ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9 3:26/
저도 조금만 지나면 같은 길을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8 18:05/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는 고치러 AS 간 경우에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고치고 맙니다.

문제는... 대개의 경우에는 고장난 순간 그냥 버리고 새 제품을 산다는 거죠. 고치러 가는 경우가 드물어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9 3:27/
무상 기간 제품은 그래도 서비스 받으셔야죠...
소비자의 권리인데...^^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8 18:30/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케이트는 저렇게 아예 딱 써서 오나 보군요.
처음 보네요...~0~;;
저의 경우엔 고장나면 어떻게든 고쳐서 쓰긴 하는데, 그 다음엔 절대 그 회사제품 안 사죠...;;
종종 고친것이 또 고장나는 경우가 많은데, 참 정 떨어지죠...AS기간도 문제가 되고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9 3:29/
저도 RMA로 받아본건 처음이라 실제로는 처음 봤습니다...
  네오마인드 / 10-02-09 2:05/ 이댓글에댓글달기
  ㄷㄷㄷ
데스게이트 나쁜놈들이라고 갠적으로 생각합니다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9 3:29/
^^ 개개인의 차이가 있는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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