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조용? 설날 고향 가시나요?
진통제
조회 :
2209
, 2010/02/12 20:53
전 설에서 태어나 설에만 쭉 살았더만..
정말 명정날이면 우울해져요 ㅜㅜ
이유는 아실겁니다. -_-;; 노총각.. -_-;;
명절날이면 언제나 듣는 소리에 ㅜㅜ
여러분은 고향으로 고고싱 하고 계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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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네오마인드
/ 10-02-12 21:06/
그러게요 ㅠㅠ
심심하고 ㅠㅠ
대박인생
/ 10-02-12 21:10/
집이 큰집이라서, 언제나 설엔 설에서 보내지요.
1년에 큰 고비 두번중 첫 고비네요. 가긴 가야 되는데...
그나저나 정말 보드국 조용하네요.
참 잘했어요
/ 10-02-13 0:36/
우리집도 큰집이고 제가 장남인데 장남이 아니라 장난 같다는...ㅡㅡ
협e
/ 10-02-13 9:28/
걍가요. 그런소리 듣기 싫다고 안가는 사람이 제가 보기에는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즈럭운 명절 좋은 애기 좋지 안은 애기 오갈수 잇지만 1년에 한번 보는 가족들 얼굴 ..
안보면 솔직히 길가다가도 모릅니다.ㅡㅡ;
가셔서 안좋은 애기들어도 가서 얼굴이라도 익히고 오셔야죠 ㅜㅜ
즐거운 설 보내세요.^^;
전 항시 간다는...^^;
폭풍전야
/ 10-02-13 10:41/
그냥 집에서 보내요 ㅋ
허접프로그래머
/ 10-02-13 10:53/
저는 본가와 처가가 다 근처에 있어서 명절에도 그리 힘들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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