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떡국 많이 드셨나요??
 진통제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03 , 2010/02/15 23:51
이젠 나이가 먹는다는게 겁나요. ㅜㅜ

어느덧 중반을 넘기니.

떡국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어디로 들어가는지 ㅜㅜ

친척들 올때마다 결혼 결혼 결혼.. -_-;;

노총각보다 이젠 아져씨.. -_-;;

조카들도 이젠 저보고 한숨만 ㅎ -_-;

큰조카는 올혀 여름에 결혼한다고 푸헛 -_-;;

조카 하나는 올해 또 재수한다고 ..3 수. 난리고.. -_-;;

정말. 정말.. 난감하네요..

대학졸업하고 호텔에서 요리사 한다고 이야기 듣고.. (제가 쫌 무심하긴 했죠. -_-;)

허허.. 조카가 삼촌보다 일찍 결혼하네............... 아우 잔소리 ㅜㅜ 

이젠 슬슬 해외 도피를 해야할때인가보네요 .. -_-;;

여름에 결혼식 가면 머라고 장난아니게 이야기 할것이고

안가면 안간데로 뭐라고 할것이고 ㅜㅜ

난 어쩌라구 ㅜㅜ

 
15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6 0:4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구...명절때마다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시겠네요.
추천을 누르게 됩니다??!!
  참 잘했어요 / 10-02-16 1:09/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자유로운 영혼에 축복을..
부러움 반 안타까움 반...
이네요 ^^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6 8:2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글은 무조건 추천이죠.. ㅠ_ㅠ

좋은 배필 만나사길 바랍니다. ^^;;;

(저도 배필 만나야 해요 ㅠ_ㅠ)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6 13:44/ 이댓글에댓글달기
  늘 듣는 말이라 전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ㅎㅎ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6 13:53/ 이댓글에댓글달기
  결혼...ㅠ,.ㅜ;;
내귀에 캔디가 아니라 못이....;;
  지혜로운 버드나무 / 10-02-16 14: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 집도..ㅎㄷㄷ..그래도 3남매 중 막내인 제가 결혼을 해서 어머니 잔소리 반으로 줄은..-0-ㅋ 그래도 누나 형은...-_-;;
  네오마인드 / 10-02-16 15:3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뇨 그닥 안먹엇어용 ㅎㅎ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8:07/ 이댓글에댓글달기
  장가가시기 전에는 그런 얘기는 계속 나올 겁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