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사용했던 CPU 몇개...
 nift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93 , 2010/02/17 01:38



2006년부터 실사용 CPU만 모아 두었었는데

총 15개 구매했는데 3개는 분실해 버렸네요...

자리차지좀 줄여보려고 스티커만 잘라 놓았더니 역시 분실....

사용하다 업그레이드에 밀리는 녀석들은 조카녀석들 몫이고...

정품 쿨러는 무조건 사용을 안하는 성격이라 한번도 써보지 못하고

그대로 자리만 차지하고 있네요...

조만간 두개를 업할까 생각중이긴한데 주머니 사정이 별로라 꾹 참고 있네요..

좋은 꿈들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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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잘했어요 / 10-02-17 1:47/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1년여간 칼네브 뽑기 놀이 한다고 바꾼게 제일 많았던듯 하네요
그런데 다 보관 하시네요
아참 총각분이라 가능하실지도..^^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49/
유부남은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 모아두는 자유도 없어지는 건가요^^
참 잘했어요 / 10-02-17 1:58/
경제적으로 마눌님의 통제하에 있다보니 중고로 팔고 보태서 구입을 하게 되더군요
2년전인가 제가 스피커에 미쳐 있을때 출혈도 장난 아니었지만 어느날 보니까 화실에 스피커만 잔뜩 쟁여져 있는 바람에 그때부터 제 주머니와 통장을 통제하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이사하면서 집 사기 당했을때부터는 거의 깨갱 상태가...
그때부터 글 쓸때도 마누라에서 마눌님으로 호칭도 변경이 되더라는 ..ㅠㅠ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2:03/
집은 좀 큰건이였네요...잘 해결 되셨길 바랍니다...
소리에 빠지면 엄청난 출혈이 생기죠...
저도 해봤기에 다 없애버리고 카이로시네마3하나 남겨뒀습니다.
이사가면 거실에하나 놓고 영화볼때 쓰려고요...
좋은꿈 꾸세요...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8:20/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량이 엄청나시네요.
저는 2005년 이후론 구입한 것이 한개도 없는데...~0~;;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2:23/
부럽습니다...그럼 득템으로 해결을 하시나요?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4:56/
보드국에서 득템한 것은 동생에게 강탈당하고...
근근히 버티고 있습니다. ㅠ.,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8:51/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도 유부남이다보니 제 컴퓨터에 돈을 들이질 못하네요. 총각때는 컴퓨터에만 수천 들였던 듯 합니다만;;(처음으로 컴퓨터를 샀던 때부터의 업그레이드 비용 + 소프트웨어 구매비용 포함...^^;;)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2:22/
하드웨어보다 소프트 금액이 만만치 않아 늘 걱정입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0:13/ 이댓글에댓글달기
  분기별로 업글을 하신 듯 하네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2:23/
그냥 기분 내키면 하는거죠..ㅎㅎ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0: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유부남이라 전혀 지출을 맘대로 할수 없습니다. ㅠ_ㅠ
컴퓨터도 5년전에 업그레이드한 거 그대로 사용중..
TV는 8년전 결혼전에 구입한거 그대로 사용중..
대신 지출이 적어져서 인지, 8년만에 30평대 아파트를 대출없이 샀으니..다행이려나요?
그냥 집 보면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ps - 지금이 두번째 집인데, 첫번째 집 샀을때는 전세 세입자 살아서 집안 구경은 못하고 가끔 주말에 가족들 동반해서 먼 발치에서 사진만 찍었다는..ㅎㅎ 저게 우리집이다 얘들아..ㅋㅋ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2:25/
대출없이 부럽네요..
집을 알아보는 중인데 너무 비싸긴 하네요...
살고 있는집 팔릴 생각도 안하고 요즘 부동산은 거래가 너무 없어 힘드네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1:10/ 이댓글에댓글달기
  4년간 정말 많이도 바꾸셨네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2:25/
이런게 재미죠 뭐..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2:5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부럽다는 ..........

어서 예쁜 아가씨 만나서 결혼 하세요

그래야 새로운 세상이 있다는 걸 알게 될텐데 ......... 지름신이 없는 세상 ...ㅠㅠ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3:43/
새로운 세상에 곧 빠져들거 같습니다..^^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3: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팔면서 업하는데 ㅜㅜ
많이 사용하셨다.ㅎㅎ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7 13:45/
판매하는 재주도없고 중고구매하는 재주도 없어서
어쩔수 없이 새제품구매 쓰다나온 물건은 조카들이나
지인들께 선물하는 편입니다...
  하누리 / 10-02-17 22:00/ 이댓글에댓글달기
  4년에 15개...? 전 겨우 2개..3개 째로 넘어가려 하는데..넘 힘든....ㅡ.ㅡ; 많이 부럽습니다...
  네오마인드 / 10-02-17 22:47/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네요...
판매 하시면살의향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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