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장 양키스로 가기로 결정했네요~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48 , 2010/02/22 15:54
연봉 120만 달러에...성적 좋으면 30만달러 더 받는 조건으로 양키스에 가는군요...
필라델피아에서는 조금 그렇겠는데요....
자기쪽은 300만달러 제시 했는데 거절해놓고 겨우 150만에 갔으니...그것도 지난해 WS 라이벌팀에....

박사장은 선발자리보다는 우승반지 끼기로 생각을 바꾼듯 싶군요...
김병현도 우승반지 2개인가 꼈는데 선배인 박사장이 우승반지 하나도 없음 말이 안되겠죠...

올해에 우승반지 끼고...내년엔 선발 자리 보장받는 팀으로 가면 좋겠네요~

1박2일 칼봉산 입수의 기를 받아....우승반지 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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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2 17:1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마음이 급했겠죠.
이번에 계약 못하게 되면 내년시즌에 다쉬 뛸 수 있다는 보장도 못하고..
개인적으론 잘 갔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얼마나 자주 경기에 나올런지..
아무튼 아시아인 최다승 기록은 좀 깨주길.. ㅋ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2 18:05/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이번에는 정말 우승반지 한번 껴볼 수 있을라나요...?? 기대해 봅니다...^^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2 18:10/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승반지 흠 구렇겠죠 나도 끼고 싶다 ㅎㅎ
  브래드현 브래드현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2 18:27/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론 명예와 실리를 동시에 취하는....현재 상황에서는 최선의 선택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한가지 아쉬운건 연봉 120만 , 옵션 30만을 합한 총 150만 이라는 금액이 못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구단이면 몰라도 양키스에겐 그리 아깝지(ㅠ.ㅠ) 않은 금액이라 볼 수 있는데...시즌 초반 약간의 불안한 모습을 보이게 될 경우 시즌 중반에 마이너로 내려가거나 심하면 방출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사장 시즌 초반은 참 아슬아슬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기우라면 좋겠지만...
어쨋든 양키즈는 필리스보다 우승할 수 있는 확률이 더 높고, 작년도 우승팀이기에 다가오는 시즌은 정말 우승반지 하나 끼고 돌아왔으면 좋겠군요.
  네오마인드 / 10-02-23 3:08/ 이댓글에댓글달기
  갠적으로 월드시리즈 반지끼엇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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