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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잘했어요
 조회 : 1707 , 2010/02/24 08:01

1등으로 도장 찍으려고 응가 참고 있었는데 소식이 없어 만들어 놓고 갔다 오니 출석부가 두개가 되버렸네요
아침 일찍 대화방이나 오픈 ~
손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파리나 날리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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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4 8:19/ 이댓글에댓글달기
  30초 차이로 출석부가 2개.... ㄷㄷㄷ
참 잘했어요 / 10-02-24 8:31/
빨리 위층 올라가서 도장 찍으세요
이곳 출석부는 폐쇄 되었습니다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4 9:12/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패쇄가 아닌 대화방이잖아요 ㅋㅋ
참 잘했어요 / 10-02-24 9:29/
ㅋ 개시 손님이시네요
어서 오세요
예상하고 있었습니당 ^^
  참 잘했어요 / 10-02-24 9:27/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하던 짓 하면 안되나 봅니다..ㅠㅠ

단지 애엄마 출근해서 간만에 밥상이나 치워 주려고 했을 뿐이고...
둘째놈이 밥을 남겼을 뿐이고.....
애엄마는 그냥 반찬 뚜껑만 닫아 놓으라고 하고 출근 했을 뿐이고....
나는 그냥 둘째가 남겨 놓은 밥을 밥통에 도로 쏟아 놓으려고 한것 뿐이고오오...
그런데 내손엔 김치 빈통이 들려 있을 뿐이고 ...ㅠㅠ

점심때 김치 비빔밥 먹게 생겼습니다
밥통에 밥의 양이 좀 많은데...ㅠㅠ
아직 마감 후유증이 남은건지..
안하던 짓하면 안된다는 하늘의 계시인지...
앞으로도 당분간은 밥상을 안 치워도 될듯하네요 ㅋㅋ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4 10:28/ 이댓글에댓글달기
  김치비빔밥이 점심식사라...;;; 전 그냥 계란후라이나 몇개 해서 점심을 때워야 겠습니다....ㅠ.ㅠ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4 12:38/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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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거프네요 ㅠㅠ 밥바바바밥
  참 잘했어요 / 10-02-24 13:57/ 이댓글에댓글달기
  큰일이네요
애들이 밥을 안 먹겠다는데...ㅠㅠ
  네오마인드 / 10-02-24 14:06/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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