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게시판이니까 올려야겠죠
참 잘했어요
조회 :
1851
, 2010/02/24 13:5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샀습니다
자칭 영재소년 둘째 컴퓨터..
파워는 케이스 크기를 잘못 알고 선택하는 바람에 전화가 와서 다른걸로 바꿨습니다
사는 이야기 게시판이라 보고 합니다
샀습니다
이상 컴퓨터 사는 이야기였습니다..^^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주동성
/ 10-02-24 13:58/
파워가.. 듀얼 v2.3도 아니고.. v.3.21이라니.. 뭔가 신기한걸 보는 느낌 ㅋ
참 잘했어요
/ 10-02-24 14:00/
케이스가 슬림이라 크기가 안 맞다고 다른걸로 바꿔 보내 준다네요
500원 저렴한걸로...^^
참 잘했어요
/ 10-02-24 13:59/
쩝... 나는 2기가 램인데 꼬맹이는 4기가 램...ㅡㅡ
커서 반항하면 이 사실을 알려줘야지...
네오마인드
/ 10-02-24 14:23/
시피유 한참찾고잇엇네요 --;
젤위에잇는데 원래 ㅋㅋ
깜놀
참 잘했어요
/ 10-02-24 15:23/
레고르가 조용하고 저는 참 좋은 이미지로 남아 있어서 선택해줬습니다
어차피 이제 9살인 애한테 외장 그래픽 달아줄거 아니라서 amd로 했고요
대박인생
/ 10-02-24 15:16/
아우...진솔한 사는 이야기에 어찌할 수 없는 부러움이 쓰나미로 밀려 오네요.
지름을 감축드립니다. ~0~//
참 잘했어요
/ 10-02-24 15:21/
사는 이야기는 가격이라는것이 있다 보니 늘 진솔하죠...ㅡㅡ
제께 아니고 꼬맹이 꺼라 부러워 안하셔도 됩니다..만 저 4기가 램은 저도 부럽다는...ㅠㅠ
망각인간
/ 10-02-24 15:47/
자신의 PC보다 좋은 것을 조립해둘때는 언제나 배가 아픕니다.ㅋㅋ
대박인생
/ 10-02-24 16:00/
공감 200% 입니다. ㅋㅋ
참 잘했어요
/ 10-02-24 16:10/
마누라가 어디에서 lg 컴퓨터 전단지를 싸다며 들고 왔는데 e5400에 2기가램 250기가 하드와 내장 그래픽이더군요
가격은 무려 본체만 65만원...ㅡㅡ
그래서 으이그 이래서 모르면 봉이라니까 어쩌구 저쩌구 하며 이 기세를 몰아 붙혀서 제가 주문해 버렸습니다
울 마누라 아직도 자기가 뭘 잘못한거지 얼떨떨한 상태에서 공격을 받아 입금을 했다지요..^^
지혜로운 버드나무
/ 10-02-24 16:30/
오홍..부럽다..나두 누가 내꺼루다가 PC 좀 맞춰주면 좋은디..-_-;
참 잘했어요
/ 10-02-24 18:11/
원래 컴은 사줄 생각이었고 게임기를 사주기에서 제가 졌는데 게임기대신 컴퓨터 사준다고 했더니 게임기만 우겨대서 결국 지출이 더블이 되었습니다..ㅠㅠ
인생한방
/ 10-02-24 17:29/
뭔가 허전하다 했더니... 그래픽이 내장이었군요...
굵직한게 뭔가 했더니... 모디터구요... 가격대비 효율적인 구성같습니다..
참 잘했어요
/ 10-02-24 18:12/
아홉살이라 아직 외장 그래픽은 필요 없을것 같아서요
꼬맹이 하는게 테일즈 런너나 카트라이더 케로로 나오는 게임이 전부더라구요
허접프로그래머
/ 10-02-24 17:44/
이제 사는 이야기 게시판 말고 '지른 이야기' 게시판도 하나 추가해야 할라나요...^^
참 잘했어요
/ 10-02-24 18:13/
저는 두 가지 다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어쩔때는 발음대로 어쩔때는 뜻대로..^^
란~
/ 10-02-24 18:12/
'지름신을 위한 게시판'인가요...ㅋㅋ
참 잘했어요
/ 10-02-24 18:14/
사는 이야기 게시판입니다 ^^
컴퓨터 샀어요..^^
진통제
/ 10-02-24 21:48/
사는 이야기 ㅎㅎ
저도 사고 싶네요
참 잘했어요
/ 10-02-25 5:34/
제껀 아니랍니다..ㅠㅠ
nift
/ 10-02-24 22:33/
지르신 물건 다 안보여 주시는군요...
3박스면 충분해 보이고 3천원씩 따져도
12000원이 배송비면 박스인데 숨김없이 알려주세요...^^
참 잘했어요
/ 10-02-25 5:32/
아뇨 견적서 저게 다입니다
제껀 지금 못 사요
저것도 간신히 밀어 부친겁니다
지금 제것도 밀어 부치다간 아들놈이 피해를 보고 지금 아들놈껄 안 밀어 부치면 3월 15일 둘중 하나는 피해를 보고..
그래서 이번에 아들놈꺼만 밀어 부쳤습니다
김종기
/ 10-02-25 0:39/
아 레고르 245 사셨네요
저도 가지고 있지만 뭐 그냥저냥 평범한거 하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게임은 안 돌려봤습니다
참 잘했어요
/ 10-02-25 5:33/
아홉살 애니까 충분하겠죠 뭐
터미널
/ 10-02-25 9:32/
부러움을 부르는 '사는' 이야기.. ㅠ_ㅠ
참 잘했어요
/ 10-02-25 10:06/
저도 저희 아파트 5층애가 컴퓨터를 산게 부러워서 사준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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