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는이야기에 들어오면.. 자꾸 지게 됩니다... 흙...
터미널
조회 :
2593
, 2010/02/27 01:53
부러우면 지는건데...
참 잘했어요 님은 부인님(응?) 자랑에...
2세 자랑...
올라오는 글들은 질렀어요 글들만 눈에 들어오고...
허접 프로그래머님은
스티브 유가 선전했던 인터넷 슬로건
'따라올테면 따라와바'를 내거시고
여전히 1등...
사는이야기 게시판 들어오면 자꾸 집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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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공부하자
/ 10-02-27 1:59/
인생이 원래 그래요. ㅡ.ㅡ ...ㅜㅜ
터미널
/ 10-02-27 3:19/
ㅠ_ㅠ
진통제
/ 10-02-27 2:02/
걍 포기 하시죠..
터미널
/ 10-02-27 2:50/
그런 문구가 문득 생각나네요..
"질러... 포기하면 편해..."
네오마인드
/ 10-02-27 2:53/
저보단 잘사시겟졍
참 잘했어요
/ 10-02-27 3:25/
허거덕 사육 당하는 이야기를 자랑이라 하시면 사육 당하며 살고 있는 몸은 슬퍼요...ㅠㅠ
대박인생
/ 10-02-27 3:44/
아...전 이미 익숙해 졌습니다. ㅠ.,ㅜ
짐승의 적응력이라서... 다만, 사(?)는 이야기를 보면, 카드 할부 기간을 좀 계산해 보기도 합니다...(먼산...) ~0~;;;
하누리
/ 10-02-27 7:51/
자꾸 지게 된다는 글을..(지게 따위로) 등짐을 진다는 뜻으로..알았습니다..(제목이 좀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ㅡ.ㅡ;
빨리 담담하게 느껴지는 날이 오시길...^^;(지금 제가 그렇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 10-02-27 11:38/
으음... 그래도 스티브 유와 비교를 하시다니요...ㅠ.ㅠ 마음상하잖아요...;;
진통제
/ 10-02-28 0:52/
-On Mobile Mode -
ㅎㅎㅎ 스타브유와 ㅎㅎㅎㅎ
허접프로그래머님이 훨씬 좋죠
nift
/ 10-02-27 19:27/
별것도 아닌걸 부러워 하시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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