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 옵션 포기 각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577 , 2010/03/02 10:25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과거 2005년,2006년 쯤에
스톡옵션을 줬는데,
그 이후 워크아웃되면서 1/20로 감자 당하고,
지금은 420원 정도 하네요..

2005년 적은 스톡옵션 서류에는 1500원
2006년 적은 스톡옵션 셔류에는 1600원

지금은 1/20 감자 당하고 420원..

거의 쓸모가 없고,
법적으로 정리를 하려는지
포기각서를 쓰라고 하네요..쩝

그래서, 오늘 적었습니다..-0-)y-~ 휴

초반 상장할때는 4000~5000원도 했는뎅..세월의 무상함이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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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2 11:15/ 이댓글에댓글달기
  420원... 참...;; 세월이 무상하군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2 11:53/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젠간 쨍하고 해뜰날 있겠죠.
  네오마인드 / 10-03-02 15:56/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요..
ㅠㅠ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2 16:09/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란 이야기에 가슴이 왠지 메어오네요.
회사가 잘 되어 따블로 받으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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