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는 이야기를... ''a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830 , 2010/03/02 22:55
오랜만(?)에 게임을 구입했습니다.
사는 이야기 게시판이니 만큼... 빠뜨릴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ㅋ


몇일전 플스3로 발매된 헤비레인 이라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무거운 비 아니죠!! 폭우 입니다 ㅋ
케이스 옆의 종이는.. 설명서와 함께 들어있던 녀석인데...


이녀석이 게임 외적으로 조금 신선했던게..
데이타 인스톨 도중에 심심(?)하지 않게.. 종이 접기를 보여준다는 겁니다 ㅋ
이 게임의 부재가 "종이접기 살인마" 인데요..
바로 그 살인마가 현장에 남기는 종이접기 모형을 직접 만들수 있게 해주더군요.


바로 이렇게 말이죠..
이게.. 외국쪽에선 종이학이라고 하는거 같더군요.
우리나라의 종이학과는 참 다르긴 합니다만... ㅋ


아무튼.. 어드벤쳐 게임은..
예전 도스 시절 키란디아의 전설 이후로 해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참 기대가 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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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2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하...웃어야하는지 울어야하는지...무거운 비 ㅡ.,ㅡ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3 1:52/
웃어 넘기면 되는겁니다 ㅋㅋ
  네오마인드 / 10-03-02 23:1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어제 y2k 바이러스이던가 플스3 피해는없으셧는지..

말많던데 이걸로..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2 23:23/
어제는 제가 플스3를 안해서 ㅎㅎㅎ
오늘 켜보니까 아무 문제 없이 잘되더군요 ㅋ
다만 날짜가 3월 1일로 되있길래 2일로 바꿔주기는 했네요 ㅎㅎ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2 23:5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걸 돌릴 수 있는 PS3 가 부러워요. ㅠㅠ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3 1:53/
그래봤자 요즘 컴퓨터 성능의 반도 안되는 한낱 게임기일 뿐입니다 ;ㅁ;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3 8:18/ 이댓글에댓글달기
  플스3, 엑박360... 다 가지고 싶어요...ㅠ.ㅠ
  참 잘했어요 / 10-03-03 8:33/ 이댓글에댓글달기
  8기가 주동성님..^^
저는 아이들때문에 갖고 싶은 게임기가 있어도 못사요 ㅠㅠ
플삼 아날로그 스틱만 엑박하고 같은 위치에 있었다면 더쇼때문에 억지로 구입했을지도 모르지만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3 14:56/
그렇다면 꼭 구입하셔야 겠군요 ㅎㅎ
이번 더쇼10에선 메인메뉴에서 추신수 선수도 만날 수 있습니다 ㅋ
배경그림으로 나오더군요!! 능력치는 오버룰 순위로 10손가락안에 들구요 ㅎㅎ
전 아직 더쇼09도 제대로 즐기질 못해서 10편은 패스할 생각이긴 합니다만.. ㅋ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3 10: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게임인데 가스비 156000원과 보일러 수리비 79000원을 낸 것 때문에 그냥 참고 있을 뿐입니다. 구입한 뒤 아직 안 해본 PS3 게임이 몇 개 있으니 그것들부터 하고 있어야겠군요.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3 10:11/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재미있겠는데요...근데
플3 서버쪽인지 어디인지 에러가 나서 접속자제뉴스가 나오던데...
전 그림의 떡인 플3보단 TV옆에 누워있는 플2나...ㅡㅇㅡ;;;
근데 요즘은...플3보단 Wii가 자꾸 지름신을 부르는 느낌이...ㅡㅡ;;;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3 14:57/
전 wii도 있는데 재밌는 게임들이 없어서 잘 안하게 되네요;;
봉인한지 반년이 넘은거 같아요 ㅎㅎ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3 10:19/ 이댓글에댓글달기
  겜기가 없어서 무효 ㅜㅜ
잼있나요? -_-;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3 14:42/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거운 비가 아니었군요....아..이런.
같은 8기가 라인으로 동성님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참 잘했어요 / 10-03-03 15:32/
연지벌레님도 제게 상처를 ...ㅠㅠ
하지만 늘 사진 볼때마다 가슴은 콩당콩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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