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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는 역시 한국 축구의 보배..
참 잘했어요
조회 :
1857 ,
2010/03/04 0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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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를 다 커버해 줌..
골 안 먹고 끝났으니까 저는 이제 인맥이던 뭐든 그냥 입에 지퍼 채우고 가슴속 깊이 태극기 심고 응원 할 예정입니다
우리가 코트디브아르를 이기다니..^^
잘때 마누라 뒤통수 한대 때려주고 튈려고 했는데 화가 다 풀렸슴
역시 남자들은 축구가 기분 전환엔 직빵인듯..
가끔 부부싸움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그런데 이청용 선수 표정 보니까 볼튼 감독 똥줄 탈것 같음
앞으로 삼사일 간격으로 강등권 탈출을 위한 중요한 세 경기를 연달아 더 해야 하는데 시작할때부터 지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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