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끝나고 집에 가서 이것저것 하고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하다가 최근에 방송통신대에 입학했는데 갑자기 인강을 들어야 하는 게 생각났네요... 한 과목 듣는데 45분 가량인데...두 과목 들으면 2시간...일하면서 공부한다는게 쉽지 않을꺼라는 각오는 했지만 졸업은 가능할런지가 걱정이군요.. 듣다보니 어느덧 밤이네요...출근해야 할 직장인이 참...새벽에 머하고 있는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