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꼬꼬마들을 만났습니다.
터미널
조회 :
2885
, 2010/03/06 14:09
들어는 보셨습니까?
10학번이라고.... ;;;;;;;;;;;
제가 대학교 1학년때의 그런 느낌이 아니더군요.. ;;;
스타킹에 핫팬츠, 혹은 미니스커트.
화장도 너무너무 잘 먹고..
스무살 같지가 않아요 =_=;;;;
뭐... 참으로 좋았다는거죠... 쿨럭 ;;;
1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공부하자
/ 10-03-06 15:00/
흠... 왠지 ㅠ.ㅠ 마음이 짠해요..
Scavenger
/ 10-03-06 16:18/
그러고 보니 제가 대학교에 입학한지도 벌써 8년째군요. 중간에 군대를 다녀오고 일반 휴학을 2년 정도 했더니 시간이 많이 흘러버렸습니다.
그런데 어제 교양 강의 시간에 맨 앞자리에 앉아있으니까 강사 분이 대학생이 된 지 5일 정도 된 느낌이 어떠냐고 물으시더군요. 제가 4학년이라고 하지 강의실이 웃음바다가 되어버렸습니다. 젊게 봐준 것은 좋지만 내년부터는 대학생이 아니게 된다는 점 때문에 마음 놓고 웃을 수 없었습니다.
진통제
/ 10-03-06 17:11/
쩝! 언제적였을까요? -__;;
졸업한지도 언 10년이 넘어서 ㅜㅜ
아웅..
네오마인드
/ 10-03-06 18: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지벌레
/ 10-03-06 23:37/
결국 좋았다는 이야기로군요!
참 잘했어요
/ 10-03-06 23:42/
전 그냥 연지벌레님 사진이 더 좋음...^^
허접프로그래머
/ 10-03-07 12:34/
....전 2000년도에 아이들이 태어난다는 것이 신기했었습니다. 주민번호가 00으로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니...;;
참 잘했어요
/ 10-03-07 15:25/
저희집 큰애 주민 번호가 00천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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