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ㅡㅡ
참 잘했어요
조회 :
2157 ,
2010/03/09 23:10 |
|
|
|
원래부터 왜놈들이 등장하면 부화뇌동을 서슴지 않는 성격이라 당시에도 흥분을 했었는데 요미우리가 우리 가카께서 그런 말씀을 한게 사실이라고 법원에 의견서를 제출했다네요
다른 신문사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보도했었다고 하면서...
과거사에 대해 더 이상 꺼내지도 않고 사과를 요구하지도 않겠다고 했다는둥 해서 참 분개도 많이 했었는데 독도관련 문제에 대해서 한 발언이니 작은 일도 아니고 열심히 머리를 굴리고들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일본 관련해서 무슨 컴플렉스가 있는것도 아닌데 연관도 많고 참 격분을 잘함
작가로 데뷔한 작품도 재일교로 3세 이야기고 일간지에 연재한것도 쇠말뚝 관련 이야기...
신인상 받고 작가로 데뷔할때는 재일 교포 3세가 차별의 한을 종주국이라 자부하는 유도로 복수한다는 내용인데 일본의 커다란 출판사 사장이 와서 상을 수여해 주었답니다
뭔 내용인지나 알고 준건지...
아무튼 굉장히 발끈했던 내용인데 대응을 지켜 볼 작정입니다
제 눈엔 다 같은 편으로 보이니까요...ㅡㅡ
이청용 선수를 응원하게 된 계기가 아마도 이승엽 선수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일본 가서 못해서 일본 언론으로 부터 비아냥 듣고 하면 왜 그리 화가 나고 잘하면 왜 그리 통쾌 했었는지...
그 뒤로 해외 나가서 잘하는 우리 선수들 보면 너무 좋아서 가슴 속에 엔돌핀이 팍 돕니다
여섯시간 정도 있으면 또 이청용 선수 경기 하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