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썩이는 시스템 버리고 확실하게 시스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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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438 , 2010/03/11 04:43




AGP 그래픽 카드가 없어 내장으로...

DDR1 메모리도 남은거라곤 256 *2개..ㅠㅠ

CPU 631

2006년 사용했던 시스템인데 말쩡한 물건이라

버리지 않고 나두길 잘했네요...

속도는 느려도 적당히 한동안 써야 겠네요...

원하는 시스템으로 다시 구매할수 있는 자금 사정이 될때까지...ㅠㅠ

열받게 만드는 시스템보단 이녀석 쓰는게 맘은 편할거 같네요...

1년만 버텨주길...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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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1 5: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옛날 시스템으로 돌아가면 속도가 느려진 것이 처절하게 느껴지던데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2 0:21/
지금 처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ㅠㅠ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1 8:52/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어서 빨리 사는 이야기를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2 0:21/
ㅠㅠ 주머니엔 먼지만이...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1 1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는 이야기 기대할께요!!!!! 1년 내에 사실거라고 장담합니다.^^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2 0:22/
기대에 한번 어긋나 보겠습니다..ㅎㅎ
  네오마인드 / 10-03-11 15: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아직도 똥컴을 메인으로 사용중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2 0:22/
이컴도 똥컴 수준입니다...
  참 잘했어요 / 10-03-11 22:43/ 이댓글에댓글달기
  본체 내부 청소를 자주 하시나 보네요
카메라빨인지 광이 남 ^^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2 0:23/
한달에 한번정도 콤프레샤로 털어줍니다..
광은 후레쉬...ㅠㅠ 사진을 못찍으니 어쩔수 없이..^^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2 14:33/ 이댓글에댓글달기
  펜티엄4 631이라면 아직도 인터넷과 DVD급 동영상 재생은 거뜬할 테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저는 각각 1.6Ghz와 2.0Ghz로 작동하는 펜티엄4 CPU를 아직 소장하고 있는데 남는 부품들을 이용해서 컴퓨터를 조립해보니 나름대로 쓸만해서 비상용 컴퓨터로 두고 있습니다.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2 20:12/
내장 그래픽이 허접해서 동영상은 별로네요...^^ㅣ;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2 17:56/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리즈번3600 은 아직도 잘 돌아갑니다.
스타2도 별로 끊김이 없으니..8800GS ~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2 20:13/
8800GS 한번도 안써본 카드네요...오락은 안해서
큰 지장은 없는거 같네요...ㅎㅎ
  때쥐신산 / 10-03-15 11:47/ 이댓글에댓글달기
  ㅇㅇ;; 저는 아직도 2.4c 사용잘하고 있는데 ^^;;
사실 별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제 랩탑도 모바일 1.8 ^^;;
램만 1기가이상 받쳐주면 웬만한 어플은 잘돌아가는지라..
아직도 교체를 느끼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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