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이야기
 전차남
 조회 : 2571 , 2010/03/16 01:45

 와우 내에서는 골드 파티라는

 

 우리나라에서만 존재하는 가장 비정상적인 상황이 존재한다

 

 원하는 템을 정해진 골드로 경매제를 통해 구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 모은 돈은 아무것도 먹지 못한 사람들에게 나눠줌으로써

 

 막공이라는 시스템이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새로운 인던이 생긴 처음에는 주사위로 원하는 템을 굴려서 먹는 것이 대세였으나

 

 시간이 지날 수록 볼공정한 상황이 점점 발생되어 감에 따라

 

 돈으로 해결하는 방식이 거의 정착이 되었고 돈을 쓴 만큼

 

 계정이 충분하다면 다시 벌 수 있는 기회까지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는 것이다

 

 허나 이는 와우를 넘 삭막하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저 골드로만 가치를 따지다 보니 모은돈을 갖고 튀던가

 

 겜 속의 사소한 것도 민감하게 받아들을 정도까지 가니

 

 이건 좀 아니라고 볼 수 밖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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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6 3:2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템 거래는 깔끔하게.-_-;
노가겜 시러요.. ;;;
  네오마인드 / 10-03-16 5:43/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해보고싶은데 사양도그렇고 유료 ㄷㄷ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6 7:03/ 이댓글에댓글달기
  골팟...예전에 할땐 자주 갔었는데...
과시욕과 물질만능주의라는 현실의 절묘한 만남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삭막한 모습이긴하죠.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6 8:31/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외국에 돈내지 말고 그냥 우리나라 게임에 투자를 하시는것이 ..^^;
..
그러고 보니 요즘 게임을 즐기는것이 아닌 ..
완전 직업군 ^^;
  할매보드 / 10-03-16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온라인게임 자주 하지만 요즘은 일반유저보다 작업장유저들이 더 많은것 같네요.
이분들 템 욕심 장난 아닙니다.. 너무 황폐해지는것 같아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6 12:05/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라인 게임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다보니...;; 돈주고 아이뎀을 사는 것 자체가 마음에 안들어요;;
  참 잘했어요 / 10-03-16 23:15/ 이댓글에댓글달기
  10여년전에 한게임 맞고머니 팔고하는건 봤는데 ..
  참 잘했어요 / 10-03-16 23:15/ 이댓글에댓글달기
  10여년전에 한게임 맞고머니 팔고하는건 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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