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땡이 마누라 살 찌는 이유가 다 있슴..ㅡㅡ
 참 잘했어요
 조회 : 2294 , 2010/03/23 19:19
어제 밤 늦게 어느 회원님이 스샷 올린거 보고 지나가는 말로 " 아 돈까스 먹고 싶다" 했더니 지금 벌써 돈까스 만들 재료를  사 갖고 오는 중이라고 함..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 입으려고 하니 갈아 입을 팬티 상태가 엉덩이 부분이 닳아서 궁뎅이가 다 나올 판인데....
팬티 사다 놔라.. 흰 면티 사다 놔라.. 츄리닝 바지 사다 놔라..
이거 말한지가 벌써 1년은 넘은것 같은데 지겹게 읊어댄 속옷은 소식이 없고 어제 한번 지나가는 말로 말한 돈까스만...

이 뚱땡이 마누라가 달리 살이 찌는게 아님..

우쒸 궁뎅이 시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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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3 19:28/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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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는체질 아닐까요 ㅎ
참 잘했어요 / 10-03-23 20:09/
남편 말도 먹는것만 새겨 듣나 봅니다..
  야이야이야 / 10-03-23 19:43/ 이댓글에댓글달기
  살찌는체질 아닐까요 ㅎ
참 잘했어요 / 10-03-23 20:09/
주 관심사가 먹는 쪽으로만..ㅡㅡ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3 19:47/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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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평소에 엉덩이를 학대하시나봐요요 ㅋㅋㅋ
참 잘했어요 / 10-03-23 20:08/
의자에만 앉아 있는 직업이라 방석과 마찰이 좀 많네요 ㅡㅡ
  네오마인드 / 10-03-23 20: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살좀안쪗으면 ㅠㅠ
참 잘했어요 / 10-03-23 20:10/
저는 쪘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60도 안될것 같아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3 21: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올렸는데.... ㅠ.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3 21:21/ 이댓글에댓글달기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저는 커틀릿(돈가스)을 먹을 때 채소 반찬 두 가지만 꺼내고 밥은 먹지 않으니 살이 찌지 않더군요. 아내 분이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게 하지 마시고 양 조절을 하도록 유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3 21:23/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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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거파요 ㅠㅠ
배불리 먹긴햤지만 다시 배겁 ㅠ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3 21:46/ 이댓글에댓글달기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니 이 일을 어찌해야 할까요...ㅠ.ㅠ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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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폐밖에 없을꺼같아요 ㅠㅠ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4 9: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바지 단추 떨어진지 1년째인데, 아직도 바지에 단추가 없습니다.
그 바지만 계속 열외중~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4 15:26/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미저리가 생각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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