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1박2일.. 놀러갔다 왔습니다.
 진통제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63 , 2010/03/29 11:01
양평에 어느 팬션~~

부뉘기 좋았구.

먹는거 엄청 먹구~~

술도 많이 먹구 ` ㅎㅎ

낮 2시 도착 족발에 맥주로 시작해서..

담날 새벽 3시 까지 부어라 마셔라~~ 아싸~~

일요일 일어나서 양수리 맛집에서 점심 먹구

집에 도착 오늘 아침까지 푹 잤습니다. ^^

ㅎㅎ

역시 가끔 미친듯 마셔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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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9 11:04/ 이댓글에댓글달기
  차차차차차차차~
차가 없어;;
아 ~ 왜 사람들이 집보다는 차를 먼저 사는지 알거같다라는 생각이 ..

아끔 미친듯이 마시고 싶을때 .
미친듯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때 ~
등등 .. 차만 있다면 왠지 한결 편하고 미친듯이 떠날수 있어서 그런게 아닐련지 아 ~

요즘에 왜 이렇게 아 ~를 많이 하지 ;;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9 11:06/
저도 차가 없습니다.
다만 렌트카가 존재 할뿐이죠..
머 차 빌릴곳이 많아서. -_-;;;
저도 그렇지만. 차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안듭니다.
왜냐고요? 렌트카가 있으니깐요.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9 11:39/
렌트카 보통 1박2일 빌리면 얼마인가요?
  하누리 / 10-03-29 12:35/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군요..체력이..
  네오마인드 / 10-03-29 13: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좀 놀러가고싶네요 ㅠ
  참 잘했어요 / 10-03-29 14:39/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군요(2)... 미혼이..
  공익근무요원 / 10-03-29 16:31/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습니다..놀러갈수있다는 시간이..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9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미친듯이 마시는 건 좋은데, 그러고나면 다음날 후유증이 장난이 아니예요...ㅠ.ㅠ 이제 확실히 몸이 맛이 가는듯;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9 17:40/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랑 갔느냐가 중요한거죠. (응?)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9 20:19/ 이댓글에댓글달기
  햐~ 부럽습니다. 새벽3시까지 달리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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