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영씨의 명복을 빕니다.
 공익근무요원
 조회 : 2174 , 2010/03/29 16:32
일하고 와서 네이버 켜보니 검색어에 1위로 떳길래 ..설마..했더니...

후..최진실씨에 이어 동생 최진영씨까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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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잘했어요 / 10-03-29 16:42/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타까운 일들의 연속이군요
조카들을 위해서라도 조금 더 버팀목이 되줬으면 좋았을텐데 뭔가 견디기 힘든 사연이 있었나 보군요
두 자식을 그렇게 보낸 부모님의 심정은 또 어떨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9 16: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좀전에 알았네요..얼마전에 방송에서도 조카들 데리고 꿋꿋히 살것같이 나왔었는데...헐...충격이군요...어린 조카들 불쌍해 죽겄네요...엄마에 이어 외삼촌까지...ㄷㄷㄷ
  야이야이야 / 10-03-29 16:48/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9 16:58/ 이댓글에댓글달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자살까지 가게 된 건지... 남매가 다 그렇게 가다니 안타깝습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9 16:59/ 이댓글에댓글달기
  홀로 남으신 어머니가 제일 큰 걱정이겠네요.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9 17:29/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좀 충격이네요...이런 저런 안좋은 일들만 자꾸 눈에 띄고...
  네오마인드 / 10-03-29 21:47/ 이댓글에댓글달기
  Rest in peace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29 23:07/ 이댓글에댓글달기
  평화가 오길 바랍니다. ~~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30 0:46/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때쥐신산 / 10-03-30 20:19/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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