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배고플 때는
 Scavenge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78 , 2010/03/31 11:36
물을 마시면 좋군요. 며칠동안 반찬으로 김과 고추장, 나물만 먹다 보니 평소대로
시간을 맞춰서 먹었는데도 금방 배가 고파져서 오전 11시도 되기 전에 식권을 살
뻔 했습니다.
꾹 참고 학교 식당에서 물만 세 잔 마시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공복감이 해소되어
서 다행입니다.

오늘 아침에 김과 나물도 떨어져서 곤란했는데 마침 고모가 반찬을 해놨으니 가져
오라고 전화를 주셔서 다행이군요. 몇 시간 더 참고 고모 집에 들러서 점심 식사를
한 뒤 반찬을 받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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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31 13:14/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 회사밥이 공짜라는게 감사 할 경우가 많습니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31 15:18/
회사밥이 공짜라면.... 가끔이 항상 고마워해야될거 같은 사회분위기...
요즘 내힘으로 밥먹을수 있다는거... 이거 참 고마운 일입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31 15:29/
하루에 한 끼를 공짜로 먹을 수 있다니 정말 멋지군요. 직접 밥을 지어서 먹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 때문에 정말 부러운 일입니다.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31 14:49/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이어트를 사랑하시는 분 같네요.. ;;;;

요즘 감기 들어서 감기증상을 없애기 위해서 미친듯이 먹.. ;;;;;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31 15:28/
작년 12월 초에 제가 했던대로 하고 계시군요. 그 다음 달에 30일 정도 하루 6km 정도를 뛰어서 늘어났던 체중을 다시 줄인 경험이 있는 터라 가능하면 과식은 자제할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31 17:11/
일단 감기증상이 완화되면 Scavenger 님처럼 열심히 뛰어야 겠어요... ㅠ_ㅠ

(뛰는거 겁나게 시러하는데.. ㅠ_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31 17:28/
고민이 정말 크시겠군요. 저는 유일하게 좋아하는 운동이 조깅이라는 점이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참 잘했어요 / 10-03-31 18:36/ 이댓글에댓글달기
  총각들의 삶이 이렇구나 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저같이 게으른 유부남도 마누라가 한번 늦거나 외박을 하면 똑같네요
차이라면 아이들은 챙겨 먹어야 한다는 것...
여자들이 외박할때는 애들도 데리고 다니라는걸 법으로 좀 만들어 주면 안되나 ...ㅡㅡ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31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남의일 같지 않아 마음 아프네요..ㅠㅠ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1 0:13/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이어트 음식 ㅎㅎ
  네오마인드 / 10-04-01 2:27/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먹고 양치질 반복 ㅎㅎ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1 11:32/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전 요즘 식이요법을 하는 중이긴 합니다만.... 살이 많이 빠져보인다는 얘기를 자주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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