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영화 "테이큰"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955 , 2010/04/02 09:28

< 내용과 전혀 무관한 짤방 이미지 입니다..ㅎㅎ >

17살 딸을 찾기 위해
전직 CIA 요원이었던
아버지가 버리는 사투~

미국, 파리 올 로케이션~

딸 구하기 영화인데,
의외로 볼만한 영화였네요.
너무 아버지가 완벽한거 아니야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노련함이 느껴지는 장면들...음

단순한 몸 싸움과 육체미 보다는
훨씬 재미있는 영화라는 느낌이네요.

괜찮습니다.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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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2 9:32/ 이댓글에댓글달기
  본지가 오래되서 ㅎㅎㅎ 잼있죠. 통쾌하니..
  네오마인드 / 10-04-02 12:09/ 이댓글에댓글달기
  잼나더라구요 본지몇년됬는데...킬링 타임용으로도괜찮구
  내모선장 / 10-04-02 13:48/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그정도라면 한번 구해서 봐야겠군요. 좋은 영화 정보 감사드립니다.

안그래도 니암리슨 나왔다고 해서 A-TEAM 보기 전에 좀 볼까 했는데 말이죠.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2 15:1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영화였군요. 한번 찾아서 볼까요....^^
  참 잘했어요 / 10-04-02 15:25/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도 사진보고 추천...ㅎㅎ

저도 영화 재미있게 봤던것입니다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2 2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션~ 했던 영화라는 기억이 있는...
재미있는 영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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