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맞추시는 분께는 선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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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097 , 2010/04/02 20:08


몇일전 길가다 이쁜거 같아 몇송이 사왔습니다.

분갈이 해주고 영양제좀 주었더니 몇일만에 활짝 다 피어서 

이젠 시들기 일보 직전이네요...

꽃 봉우리 일때는 무순 꽃인지 딱 알겠더니..

활짝 피니 생소하네요...

이름 맞추시는 분께 선물 글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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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잘했어요 / 10-04-02 20:34/ 이댓글에댓글달기
  총각이시지만 집이 깔끔할것 같아요
저는 작업때문에 crt 쓰다가 어제 lcd로 갈았는데 넓어진 책상만큼 그 틈틈이 또 뭔가가 쌓여져 간답니다
연애할때도 꽃 한번 선물해본적이 없어서 꽃 이름은 패쓰입니다 ^^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3 1:51/
어떻게 아셨죠...정리정돈 안된거와 먼지 쌓이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고 티도 안나네요..
여자들 집안일 티도 안난다고 말하는거 진실입니다..^^*
  때쥐신산 / 10-04-02 20:53/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좋아하는 후레지아가 아닐런지요 ^^
저는 꽃을 좋아하는 남자입니다. ^^
간만에 꽃을 보니 마음이...^^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3 1:49/
오답입니다..ㅎㅎ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2 22:3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무섭네요. ^^;
어제 제 생일이었는데, 선물 없나요? ㅋㅋㅋ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3 1:49/
저도 얼마전 이였는데..ㅋㅋ
  네오마인드 / 10-04-03 2:08/ 이댓글에댓글달기
  튤립이엿네요 ㄷㄷ
  참 잘했어요 / 10-04-03 2: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요 저요~
혹시 정답이 노란색 튤립 아닌가요?
틀렸나? 아~ 떨려.. 조마 조마...*o*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3 10:55/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꽃을 잘몰라서 무효 ㅠ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3 14:26/ 이댓글에댓글달기
  튤립이었군요. 제가 알던 튤립과는 많이 다른 모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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