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공구랑 거리가 머네요..
진통제
조회 :
2312
, 2010/04/03 22:58
공구를 잘 보질 않지만..
가끔 보면 살려고 했던거나 사고 나서 공구보면 공구 끝나있고..
아니면 공구 시작
쩝!
평상시 보면 필요한건 없는데..
꼭 필요할때마다 어긋나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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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주동성
/ 10-04-03 23:43/
저도 그래요 ㅋ
뭐 필요한게 별로 없기도 하지만..
가끔씩 확인해보면 "어 이거 좀 괜찮네?" 싶은 녀석들은 죄다 마감 ㅎㅎ
nift
/ 10-04-03 23:49/
손이 느리고 이상하게 공구타임도 잘 놓치는 편이라
아예 처다를 안보네요...
허접프로그래머
/ 10-04-04 0:12/
예전엔 공구도 많이 이용했었는데, 지금은 지르기 싫어서 일부러 공구를 잘 안보는 편입니다...;;
참 잘했어요
/ 10-04-04 0:53/
전 공구뿐만이 아니고 공부랑도 거리가 멉니다..ㅡㅡ
대박인생
/ 10-04-04 2:10/
가끔 공구를 이용하곤 있지만...
치열한 녀석들은 거의 포기하고 있네요. ㅜ.,ㅡ;
때쥐신산
/ 10-04-04 13:01/
^^;; 저는 공구..잘 생각도 안하는데요 ^^;;
시디만 몇번산거 같은데요 ^^?
네오마인드
/ 10-04-04 16:33/
전돈이없어서 ㅠ ..............
란~
/ 10-04-05 0:09/
전 치열한 공구는 신청 누르고 나면...
최소 2분은 지나야 다음 페이지...ㅡㅡ;
그럼 이미 신청자와 예비자가 가득하다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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