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면 미정씨는 우리집으로 ...ㅎㅎ
 참 잘했어요
 조회 : 1844 , 2010/04/04 23:21
응모한게 300개가 넘어가서 일일이 보는건 도저히 불가능이고 마누라가 옆에서 자꾸 말을 시켜서 도중에 포기했는데 네개 맞춘게 있네요
세개 맞춘것도 두개 보이고..
이거 미리 소감 준비 해야 되는것 아닌지 모르겠슴..
미정씨면..ㅎㅎ

오빠 한번 믿어봐아아 ~

미정군이면 데려다가 머슴으로 쓰던가 ...ㅡㅡ
그런데 번호가 높은 숫자라 좀 위험 하네요
4.33.37.40.. ( 1번하고 26번 난 앞으로 니들을 싫어 할꺼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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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4 23:38/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축하드려요...
전 30번도 안했는데...ㅡㅇㅡ;;;
근데 기대하시던 미정씨는 미정군이었다는데 한표...ㅎㅎ
참 잘했어요 / 10-04-04 23:46/
제가 유부남이라 미정군이 더 실속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머슴으로 쓰던지 새우잡이 배에다가 팔아 버리면 ㅎㅎ..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5 0: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미정씨는 필요없고... 4890 -_- ㅋㅋㅋㅋㅋㅋ
참 잘했어요 / 10-04-05 0:17/
그게 더 아까울것 같은데요
진짜 로또였다면...하실지도..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5 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축하드립니다...
전 맞춰보기는 포기...발표나면 알겠죠..^^
참 잘했어요 / 10-04-05 1:07/
지금 소감문 준비중입니다..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5 0:53/ 이댓글에댓글달기
  참잘했어요님 집앞에 매복 준비해야겠군요...
참 잘했어요 / 10-04-05 1:06/
경비 아저씨의 투철한 직업 정신을 믿습니다
접근 금지...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5 0:54/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카드립니다. ㅜㅜ
부럽네요 ㅜㅜ
참 잘했어요 / 10-04-05 1:08/
이러다 안되면 망신인데...
아무튼 소감문 준비중..

학원 같은데 안 가고 교과서만 공부 했고요..
하루에 잠은 충분히 잤고..에 또...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5 1:41/ 이댓글에댓글달기
  4개면 뭐든 가져가시겠네요. ^ ^
미리 축하드립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5 2:05/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도 4개 당첨된게 없나 찾아봐야 할까요;;;
  내모선장 / 10-04-05 9: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이번에도 걍 조용히 있을랩니다. 솔직히 허접프로그래머님 이하 포인트 높으신 분들 이길 생각은 접었기 땜시... 그리고 기왕이면 모르는 채로 받는 게 더 재미있더라구요. 저번 글처럼.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5 9:17/ 이댓글에댓글달기
  로또는 응당 노력한 데로 따라오지 않습니다. ㅠ_ㅠ
화이링..3개라도 어떻게 굽신굽신
  네오마인드 / 10-04-05 17:17/ 이댓글에댓글달기
  똥줄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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