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참 또 그래픽 카드 탐색중...ㅜㅜ
 참 잘했어요
 조회 : 2028 , 2010/04/10 03:14
게임도 안하니까 애들이나 줘야 겠다고 5750을 애들 컴에 끼워 줬는데 어느새 허전해서 또 탐색중..
동네 가까운 분 없을까 하고 중고 장터를 돌아보니 4850인데 단종품이라 GG..
결국 또 5750 새걸로 구입할것 같음..
게임도 안하면서 왜 그래픽 카드를 탐색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렴한거 사려니 몇만원 차이 안나서 올라가다 보니 결국은 5750 으로 가는듯 합니다
자고로 자식이 부모보다 위에서 놀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라 담배도 저의 아버지보다 늘 한단계 밑에껄 피었는데 애비 체면에 5750 밑으로 갈수 없다는 생각도..ㅎㅎ
이렇게 잘잘하게 지르다가 노트북은 말도 못 꺼내는거 아닌지 모르겠슴
빨리 일을 시작하던지 해야지 머리에 잡념만 자꾸 생기는것 같습니다
5750 공구 하나 안해 주시나요..ㅜㅜ (쩝 공구해도 클릭질이 느려서 포기지만...)


PS...아니 어떤 미친 X가 울 마누라한테 50대인것 같다고 했는지...
        울 마누라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어떤 미친X(여자) 가 자기보고 50대 같다고 했다고 머리를 쌩머리로 
        다시 푼다는둥 하고 분개해서 난리중임(원색적인 단어 그대로 옮기지는 못하겠네요 ㅜㅜ)...
        집안 분위기 험악해져서 지금 노트북 이야기는 꺼내지도 못하고 있슴..
        아니 어떤 미친 X가 기껏 미끼를 던져 놓았는데 훼방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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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잘했어요 / 10-04-10 3:16/ 이댓글에댓글달기
  레고르가 5750 성능을 다 뽑을수 있나요?
저렴한거 달아주고 5750 다시 빼앗아 오면 좀 치사한 아빠가 되려나...
남자만 있는 집안이라 치사한 행동 같은거 하면 안된다고 가르치고 있는데..흠흠..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0 10:21/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도 명작입니다 ㅡㅡb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0 11:44/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자들은 그런 이야기에 참 민감하지요;;; 제 집사람도 안그런듯 하다가도 누가 나이들어 보인다, 피부가 안좋다... 이런 얘기만 나오면 하루종일 성질을 부리지요...;;
  야이야이야 / 10-04-10 12:04/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떤x가 참잘했어요님이 던져놓으신 미끼를 망쳐놨군요 ㅋㅋ 와이프 분과 함께 미용실이나 쇼핑몰가서 뭐하나 사드리세요~ 여자는 선물에 약하답니다 ㅋ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0 12:14/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러운 고민이군요. 저는 요즘 지포스 9600GSO와 라데온 HD 2600XT의 성능에 부족함을 느끼고 있지만 고사양 그래픽 카드 구입을 참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최근 보드나라 공동구매로 라데온 HD 2600XT를 저렴하게 구입하여 크로스 파이어 구성을 해보려고 생각 중인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네오마인드 / 10-04-10 16:08/ 이댓글에댓글달기
  ㄷㄷㄷㄷㄷㄷ......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0 20:58/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무섭 ㅠㅠ
질러 질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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