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엔 몸보신도...
nift
조회 :
2452
, 2010/04/11 23:40
휴일엔 역시 몸보신이 필요한듯 합니다...
월요일 부터는 또 열심히 일해야 하니..
덩어리 삼겹살 사다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어 가끔 해먹습니다...
밖에서 먹는거 보다 훨씬 깨끗하고 믿을수 있고...
솔직히 맛도 더 좋은거 같네요...
오늘은 새우젓이 없네요..ㅠㅠ
맛없는 음식도 사랑하는 사람과 먹으면 꿀맛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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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참 잘했어요
/ 10-04-11 23:44/
nift님 덕에 새벽마다 식욕이 땡겨서 마누라한테 밤참을 매일 해놓으라고 한다는..
오늘은 토스트랍니다..
제일 만만한게 토스트...ㅡㅡ
nift
/ 10-04-12 0:07/
헉..토스트도 먹고 싶어 지네요...
저희집엔 빵이 없어서..ㅠㅠ
참 잘했어요
/ 10-04-12 0:12/
사진을 너무 맛있게 찍으시는듯 합니다
음식도 맛깔나게 해놓으시고요..
저번 맛탕은 아직도 못 먹었네요
애들 학교 주변은 맛탕집이 없어요...ㅜㅜ
nift
/ 10-04-12 0:14/
맛탕만큼 쉬운 음식도 없는데
해달라고 하세요...
집에서 해먹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참 사진은 오토로 누루는것 밖에는 모릅니다..ㅎㅎ
진통제
/ 10-04-12 0:48/
토스트 주세요 ㅜㅜ
배겁 ㅜㅜ
연지벌레
/ 10-04-12 0:30/
요즘들어 부쩍.......저를 괴롭게 하시는군요...식고문???
nift님.....왜 그러세요..ㅜ.ㅜ
nift
/ 10-04-12 0:32/
주말부터 제가 좀 여유가 생겼네요...
한동안 바뻐서 코피 쏟을뻔 했네요..ㅎㅎ
진통제
/ 10-04-12 0:48/
이거 이거 12시 넘었는데 갑자기 배거파지잖아요
미워잉 ~ ㅜㅜ
진통제
/ 10-04-12 1:27/
아 아 아 아 종로 삼해집에서 굴보쌈 먹구 싶어요 ㅜㅜ
저가면 양 무지 많이 주시는데 ㅜㅜ
네오마인드
/ 10-04-12 1:36/
아 맛나겟다 ㅠㅠ.............
허접프로그래머
/ 10-04-12 2:32/
아앗... 제가 좋아하는 고기요리... 보쌈이네요...ㅠ.ㅠ 배도고픈데 이런 고문을...ㅠ.ㅠ
란~
/ 10-04-12 11:11/
nift님은 참 잘챙겨드시는듯하다는...ㅡㅇㅡ;;;
때쥐신산
/ 10-04-12 12:07/
오우~ 음식자랑보다 사랑하는 사람에대한 자랑아닙니까?
저도 있으니 하나도 안부럽습니다 ^^ 으하하하!
터미널
/ 10-04-12 17:11/
다... 당했다... ㅠ_ㅠ
이런 음식사진 나빠요.. ㅠ_ㅠ
야이야이야
/ 10-04-14 20:37/
크아..........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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