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시청 했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70 , 2010/04/12 09:06



왈트 디즈니와 픽사의
"업"이라는 3D 애니를 시청했습니다.

장남, 차남과 같이 봤는데,
꽤 좋아하더군요..
(차남은 별로 시큰둥 했지만..)

어릴때부터 언덕위의 집을 꿈꾸며
노연에 남미의 그 언덕(절벽?)으로 집을 가지고 
떠나는 할아버지 이야기인데..

꽤 스토리도 감흥도 좋고,
마지막의 뭔가 많은 의미도 주는군요..

애들이나 어른들이나
닥치고 강추 드립니다.^^

ps - 자막 없이 그냥 보니, 세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꽤 느낌이 왔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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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2 10:39/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자막이 없다라는것은 교육때문인가봐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2 11:44/
애들은 그냥 하루에 3시간 이상 영어환경에 접해야 한다고 하는데..
영어유치원 갈 돈이 없어서 차선택으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효과는?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2 13:18/
전 애들한테 저렇게까지 영어공부를 시켜야 하는지 의아한때가 많아요
우리말도 잘못하는 얘가 영어 잘하면 머리좋다고 칭찬하는...ㅡㅡ;;;
이러다 한글이 푸대접받다가 없어지는 날도 있지 않을런지...
교육도 언론매체도 영어가 최고인듯 해버리니...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2 16:23/
-On Mobile Mode -
교육 효과는 있겠지만 애덜이 힘들어 하지 않을까요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2 11: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미야자키 할아버님(?)의 작품이 좋더라구요
의미심장한...ㅡㅇㅡ;;;
일어공부한답시고 자막없이 본적있는데...못알아듣겠다는...ㅜㅠ
영어는...울렁증때문에 자막없인 볼생각도 안한다는...ㅜㅇㅠ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2 11:45/
무지 답답하기는 한데,
자막이 있으면, 영어/일어 발음을 전혀 듣지 않는지라..
궁하면 통한다라고나 할까요?
  때쥐신산 / 10-04-12 12:0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효과가 더 좋다고 들었습니다.
일단은 무조건 듣기에 치중해야지요.
우리도 어린시절 한글 배울때는 듣기가 먼저였지 않습니까?
듣고....흉내내고...말하고...당연한 시작이죠 ^^
훌륭한 선택입니다.
단...얼마나 흥미를 이끌어 내느냐가 부모님의 몫이죠 ^^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2 13:20/ 이댓글에댓글달기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는데 시기를 놓친 작품이군요. 저도 나중에 가족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참 잘했어요 / 10-04-12 14:58/ 이댓글에댓글달기
  애들 보여줘야겠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2 15:3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따듯한 느낌의 애니메이션들을 좋아합니다만... 현실적으로는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는...;;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2 16:33/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렸을 적엔 AFKN으로 미국 만화 많이 봤지만 영어는 그다지... ^^;
  네오마인드 / 10-04-12 20:03/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나요? 안봐서모르겟네요 ㅎ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2 22:07/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묵묵한 사람들이 본다면 왠지 감동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는 애니메이션이죠.
애니메이션은 이렇게 감동도 영화로는 만들기 힘들고 감동도 주기 힘든것을 보다 정밀하게 잘 표현을 해서 그런지 이해도 쉬우면서 누구나 보기 쉬운듯.
UP 애니메이션도 이런 점들을 잘 고려해서 만든 애니라서 그런지 누군가와 보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누구나 볼수 있는 애니라서 왠지 추천한방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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