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컴 부속품은 쫓아 내려고 하면 초능력들을 발휘합니다..
 참 잘했어요
 조회 : 1772 , 2010/04/13 02:51
오늘 십만원 한도내에서 비상금이 생겨 칼네브를 팔고 레고르250과 5750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본체에서 쿨러가 안 떨어지네요..
쫒겨 나기 싫은가 봅니다..
칼네브나 레고르나 전 별 차이도 없는것 같고 칼리555가 칼네브가 되는 관계로  초창기 구입한 가격 그대로 받을수도 있어서 조용하게 레고르에 5750으로 맞춰 쓰다가 이번에 X6 나오면 또 옮겨 타려고 했는데..
쿨러도 안 떨어지고 예전 같지 않게 체감이 될 정도로 부드러워지고 빨라지고 해서 cpu를 쫒아 내려던 계획은 접었습니다..
애들 컴이 레고르라 비교해봐도 예전엔 별 차이가 없었는데 지금은 느낌 부터가 다름..
이상하게 컴 속의 부속품들은 업글하기 위해 쫓아 내려면 갑자기 체감이 될 정도로 쌩쌩해짐..
소음 있던건 조용해지고..
뻥궁 파워도 뻥 안 치고 잘 있슴..
ㅎㅎ 컴 부속품도 한번씩 군기를 잡아 줘야 한다는...
쫓겨나기 싫다고 저리 찰싹 달라 붙어 있는데 그냥 사용하고 그래픽 카드는 중고장터나 한번 둘러 보아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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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0-04-13 5:06/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참 잘했어요 / 10-04-13 7:10/ 이댓글에댓글달기
  X6도 생각했던 것보단 비쌀것 같더군요..
칼네브나 부여 안고 살아야 할듯...ㅡㅡ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3 9:01/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름신이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진리로.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3 9:29/ 이댓글에댓글달기
  칼네브가 나가기 싫은가보네요...^^
cpu에게 사랑(?)받으시는 참 잘했어요님...ㅡㅇㅡ;;;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3 9:50/ 이댓글에댓글달기
  혹시, 하얗게 불태운다는 그 화광반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3 10:13/ 이댓글에댓글달기
  레고르로 다운그레이드 하면...
하아~ 이래서 4코어가 좋은거였구나... 라고 느낄거에요. ㅋㅋ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3 1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시리라 믿습니다만...
컴퓨터 좀 돌려줘서 서멀 그리스가 점도를 띄게 만든 후에 떼어주시는 것이
편할 겁니다~~^^

마음 접으셨다니....불필요한 이야기...네요.ㅜ.ㅜ
근데..확실히 레고르 가셨으면 후회하셨을 겁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3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레고르로라도 업글했으면 좋겠네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3 12:35/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결심한건 밀어 붙여야 속이 시원한건데...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3 14:18/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그놈 참 명석하네요. 저 주세요ㅋ
  내모선장 / 10-04-14 16:23/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건 다 그렇다치고 뻥궁파워가 뻥을 안 치는 것부터 애가 벌써 긴장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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