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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제가 5670을 지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참 잘했어요
조회 :
2625 ,
2010/04/14 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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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네모다인지 상품 소개인지 댓글에다가 가격도 어정쩡 성능도 어정쩡하다고 부정적인 댓글을 단것 같은데 이걸 제가 구입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착하게 살아야 된다는걸 다시금 깨달음..ㅜㅜ
마누라가 저녁을 회사에서 먹고 들어 온다고 하더니 경기도 밥을 다 먹으러 다니는지 열한시까지 들어 오질 않네요..
전화가 왔는데 술까지...
이런 기회를 놓지면 안됩니다
마누라한테 마구 잔소리를 한후 마지막 부분에 그래픽카드 구입하러 갔다 오면서 데리러 갈테니까 거기 꼼짝 말고 있으라고 한후 당당하게 그래픽카드를 구입해 왔네요..
x나와에 가서 5750이나 4850 또는 4770으로 고르려고 했는데 어느정도 거리에 있는분이 5670을 내논 분이 계셔서 밤 열두시 사십분에 만나서 당당하게 구입해 왔답니다.
원래는 마누라 모르게 구입하려고 했는데 당당하게 구입했슴..에헴...
4830보다 약간 못한 성능이라던데 보조전원도 필요없고 해서 컴퓨터 켜있는 시간이 많은 관계로 나름 괜챦은듯..
그런데 5750은 박스며 포장이 고급스러운데 이건 좀 포장부터가 계란판만 달랑 하고 저렴해 보이네요
가격차는 얼마 안나던데...ㅡㅡ
5670이 중고로 512mb짜리가 9~10만원 나오던데 msi꺼 1g짜리를 10만원에 구입해 왔습니다
당당하게 말이죠..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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