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결재해 버림...ㅎㅎ
 참 잘했어요
 조회 : 2414 , 2010/04/15 08:11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시행착오와 고민은 있었지만...
처음부터 생각했던게 5750이고 남자는 초지일관 해야 하기에...
우리집 장남이 컵스카웃을 하고 싶다고 해서 시켜 줬는데 활동비가 19만2천원에 복장비가 또 11만원 정도 나왔답니다
그런데  마누라가 은근히 복장비 한다고 제 비상금을 뱉으라고 압력을 넣길래  잽싸게 결재를...
가끔은 제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가정의 평화를 깬다는...ㅡㅡ
용산에 직접 받으러 갔다가 보드국에 들려서 시원한 하드나 받아와야 겠습니당...
500g짜리 씨원한 하드..냠냠..^^
 
8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5 9:00/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다녀오세요..
저는 통장에 돈이 있어도 내돈이 아닌지라..에휴
이번에 현대스위스저축은행에서 후순위회사채 7.9%로 판매 하던데 (5년만기),
그거나 500 정도 살까 고심중..
부모님 명의로 하면 생계형비과세로 7.9% 이자 모두 받을수 있는뎅..음
고심 중 -0-)y-~ 휴
참 잘했어요 / 10-04-15 12:45/
비상금이 없으면 제 마음대로 지를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울 마누라는 애들 닌텐도 Wii도 십만원 주고 사준줄 안답니다..
다 제 비상금에서 충당이...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5 17:55/
저도 Wii 를 샀다가,
바로 팔아버렸죠..
가격에 비해 효용성이 낮아서..
할 시간이라도 있어야 하지..에휴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5 9:35/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좋은 지름 추천드립니다 ㅎㅎ
참 잘했어요 / 10-04-15 12:45/
추천에 보답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5 9:40/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어어엇? 5670은 어쩌시구요!!!!!
참 잘했어요 / 10-04-15 12:47/
열여섯시간만에 방출 당했답니당..
그러고 보니 그 5670 이 앙심을 품고 제게 시련을 줬나 보네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5 9:41/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그뎌 사셨군요 ㅎㅎㅎ
참 잘했어요 / 10-04-15 12:47/
못 샀습니다...
진통제님은 드뎌를 늘 그뎌로 오타 내시는듯...^^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5 10:46/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도 이용 안해본 아이코다..ㅎㅎ
사진 없으면 무효 할라 했더니..ㅠㅠ
필요없는거 있으면 저한테 넘겨 주세요...
참 잘했어요 / 10-04-15 12:48/
앞으로도 이용하지 마세요...ㅠㅠ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5 11:2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부럽습니다!!
전 엑스박스 구입후 통장잔고가 142원 -_-;;;
참 잘했어요 / 10-04-15 12:51/
ㅎ 전 엑박이 부러워요
초창기에 구입했다가 구입하자 마자 뻘건불 들어와서 as 보내서 받는데까지 두달 걸려와가지고 열이 받아서 판매처에 바로 매각했는데 월드컵이 되니 또 그리워 지네요...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5 14:54/
뜨기전의 황정음 통장잔고네요..ㅎㅎㅎ
  야이야이야 / 10-04-15 15:38/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으 돈이 남아 도시니 부럽습니다!
참 잘했어요 / 10-04-15 18:10/
이게 두달동안 두통약 먹어가며 밥샘 작업한 끝에 얻어진 비상금이랍니다...ㅜㅜ
  네오마인드 / 10-04-15 16:57/ 이댓글에댓글달기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
참 잘했어요 / 10-04-15 18:11/
감사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6 1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름의 계절... 전 지름신과는 거리가 멀어서리;;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