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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결재해 버림...ㅎㅎ
참 잘했어요
조회 :
2414 ,
2010/04/15 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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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와 고민은 있었지만...
처음부터 생각했던게 5750이고 남자는 초지일관 해야 하기에...
우리집 장남이 컵스카웃을 하고 싶다고 해서 시켜 줬는데 활동비가 19만2천원에 복장비가 또 11만원 정도 나왔답니다
그런데 마누라가 은근히 복장비 한다고 제 비상금을 뱉으라고 압력을 넣길래 잽싸게 결재를...
가끔은 제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가정의 평화를 깬다는...ㅡㅡ
용산에 직접 받으러 갔다가 보드국에 들려서 시원한 하드나 받아와야 겠습니당...
500g짜리 씨원한 하드..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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