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ft님 그래픽카드랑 노트북 하드 바꿔요 ~
 참 잘했어요
 조회 : 1596 , 2010/04/15 23:26
아들놈하고 같은거 끼우려고 5750을 계속 탐을 냈는데 하루 고생하고 나니 정이 뚝..
ㅎㅎ 두번째 만나던 여자하고도 길가에 침 뱉는거 보고 정 떨어져서 헤어졌는데 그때 성질이 도진건지..
옥션에서 환불 될때까지 통장에 비상금 잔고가 4원이 남은것도 슬프고...
원고나 담아서 갖고 다니려고 했더니 노트북 하드가 아깝다는 생각이...
소음만 없으면 되는데 혹시 노트북 하드랑 교환하실 생각이 없으신지요..


아 참 허접프로그래머님 전 진심으로 허접프로그래머님이 888개의 한을 풀고 오시길 기원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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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5 23:32/ 이댓글에댓글달기
  로또 4890 ??.. 가격은 둘째치고 전력소비는...;
참 잘했어요 / 10-04-15 23:34/
아니오 nift님이 안쓰시는 4850이 있으시다고 하셔서요..
4890은 생겼어도 마누라 눈치에 사용 못하고 교환해야 했을겁니다 ..ㅜㅜ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5 23:36/
아.. 그렇군요. ^^; 4850 도 뛰어나죠. +_+
성능이나 전력소비나 적절한 ATI 최대히트작.;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6 0:1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이런...제가 씨게이트 하드라면 학을 때는걸 아시면서..ㅠㅠ
남은 하드 씨게이트 5개 어디에 떠넘기나 기회 포작중입니다...ㅎㅎ
잔고 4원에 제맘이 흔들리네요...^^;;
참 잘했어요 / 10-04-16 0:28/
ㅎㅎ 통장은 내일이나 다음주에 채워 주겠죠..
5750 싫어졌다고 5770까지 넘보고 있는데 이러다 저희집 망하지나 않을지 걱정입니다..ㅜㅜ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6 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잘했어요님 그러다 끝이 없고 제짝 나요..ㅠㅠ
저도 계속 그렇게 하다 괜시리 굴러다니는 놈들 생기고
파는 재주는 없어서 조카들이나 지인들한테 넘기고 그러네요...ㅠㅠ
올해 마지막으로 5870하나 써보고 끝낼까 생각중 입니다...
오락도 안하면서 왜 이러는지..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6 0:55/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고사양을 요구하는 온라인 게임을 자주 하면서도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9600GSO와 라데온 HD 2600XT로 버티고 있기 때문에 참 잘했어요 님과 nift 님의 거침없는 구매 경험담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참 잘했어요 / 10-04-16 2:01/
하루 종일 귀가 간지로웠는데 Scavenger님이 흉을 보신건 아닌지..^^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6 1:29/ 이댓글에댓글달기
  한은 푸셨죠..
기분좋게 맥주도 하셨죠..
이젠 제 차례인가요 ㅜㅜ
참 잘했어요 / 10-04-16 2:03/
진통제님 운수대통하라고 닉네임을 영양제로 바꾸시면 어떠실지요 ^^
정력제도 좋을것 같긴한데 총각분이라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6 12:39/ 이댓글에댓글달기
  페르미 480을 받았다면 모든 한이 다 풀렸을텐데... 아쉽게도 3D 비전이라 절반밖에 한이 풀리지 않았답니다...^^;;;;

나머지 반은 진통제님과 맥주 한잔 하면서 풀어버렸지요...^^
  네오마인드 / 10-04-16 20:51/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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