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만원 짜리 어른 장난감~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18 , 2010/04/20 11:47


2004년에 구입한
28만원짜리 레고인
마인드스톰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PS2(39.9만원) 국내 정발 살때와
비견되는 돈 아까운 줄 모르고 산 물건 중 하나죠..

세상 일이란...휴 -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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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렉오가 부르주아 장난감인걸 지금 알았네요...

28마넌..... (털썩...)
  참 잘했어요 / 10-04-20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우리 둘째 새 학기 로봇 만들기 교재와 비슷하네요..
이 다음에 아빠 태우고 다닐 로봇도 만들어 주기로 했답니다..ㅎㅎ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11:52/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부르조아이삼 부럽 ㅠㅠ
나두 좋아하는 것
  내모선장 / 10-04-20 13:11/ 이댓글에댓글달기
  레고는, 전에 스타 디스트로이어랑 항공모함 만든 거 보고 그 이후로는 암말도 안 하고 있습니다. 항모같은 경우는 안에 모터까지 내장해서 이동 가능한 걸로 알고 있음둥. 그거보고 얼마나 벙쪘는지.
  폭부양군 ryol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13:23/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 가격이 생각보다 높네요 ;;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14: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마인드스톰 진짜 해보고 싶었는데...
결국 포기하고 말았죠..
전 당시 40만원 정도에 구입했던 레고 스타워즈 제품이 있네요;;

레고의 시작은 시스템 블럭이였지만.. 하다보면 테크닉이 제일 재밌더군요 ㅎㅎ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15:57/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막연히 비싼 줄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들으니...ㅎㅎㅎ;;;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16:22/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럭의 장점은 일정한 이음새에 맞춰 자기가 원하는대로 끼워맞추는 것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렇게 완성 모습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제품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하지만 장난감이란 개인 취향이 천차만별이므로 저런 제품이 있어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네오마인드 / 10-04-20 17:18/ 이댓글에댓글달기
  레고는 진짜 예전하고 가격이 똑같은듯 ㅡㅡㅋ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18:37/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후덜덜 하군요...;; 저는 꿈도 못꾸겠습니다;;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22: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것도 저는 저런것조차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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