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 정말 참기 힘든 하루였습니다...ㅜㅜ
 참 잘했어요
 조회 : 1929 , 2010/04/20 21:34
27인치 모니터...ㅜㅜ
401000원에 배송료 무료인데 입금까지 했다가 결국 취소했는데 마음은 아직도 뿜뿌의 불길이 활활 ...
질러도 고민 안질러도 고민...
23인치가 16대9라서 그런가  더 작아 보이네요
으..언제까지 참아낼수 있을지 모르겠슴...
울 큰 아들 컵스카웃트 복장은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마누라는 떠밀어 놓은것 같은데..
치사한 마누라...ㅜㅜ
이 참에 담배를 끊어버릴까..
스피커를 포기할까...
그냥 23인치 사용해도 될거 같기도 하고...
마음은 아직도 번뇌에 휩싸이고 있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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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21:48/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결혼하고 나서는 지르는게 쉽지 않게 되더라구요....ㅠ.ㅠ
  참 잘했어요 / 10-04-20 21:55/ 이댓글에댓글달기
  살까요? 말까요?
내 선택의 문제인것 같은데 선뜻 질러지지가 않네요..
나이를 먹어 갈수록 안 지르고 후회하는것 보다 지르고 후회하는게 데미지가 더 크던데...ㅜㅜ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22:05/ 이댓글에댓글달기
  27인치 지르신다면 체감 만족도는 높으실 것 같은데...가는 길이 너무 험하죠.
전 총각인데도 왜이리 지름의 길이 먼지...ㅡ.,ㅜ;;
개인적으론 큰모니터와 빠른 저장장치가 업그레이드 체감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참 잘했어요 / 10-04-20 22:21/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음 좀 비울라고 샤워를 했는데 머리카락은 왜 그렇게 빠져 나가는지..
조만간에 대머리나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소갈머리가 휑해지는것 같음...ㅜㅜ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22:27/ 이댓글에댓글달기
  업무적으로 사용할게 아니라면 궂이 27인치가 필요할까요?
24인치 3대 사용하고 있지만 솔직히 웹서핑에서는 너무 큰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27인치 살 돈에 조금더 보태서 좋은 TV로 전환을 적극 추천입니다...
참 잘했어요 / 10-04-20 22:32/
tv는 항상 지를때 제일 우선시 하는 종목입니다
올초에 월드컵 대비해서 소니 46w5600 을 질러 버렸습니다

타블렛을 놓고 모니터가 벽쪽으로 붙어버려서 멀어지니까 좀 컸으면 하는 생각이 자꾸...ㅜㅜ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22:34/
그럼 원하던 스피커로 가세요...
절대적으로 썩 좋은 크기는 아닙니다. 27인치..
뭐 물론 제 생각이지만 사방 모서리쪽 까지 살피려면 눈이 피곤하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0 22:52/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지난 번에 27인치를 지르셨어야....
역시 27인치가 계속 눈에 밟히나 보군요. 조만간 지르실 것 같은데,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하하하...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1 0:31/ 이댓글에댓글달기
  참잘했어요님 소비의 즐거움에 푹 빠지신 듯...^^;;;; 헤어나오셔야 합니다!!!
  네오마인드 / 10-04-21 3:14/ 이댓글에댓글달기
  ㄷㄷㄷ 27인치;; .......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1 11:03/ 이댓글에댓글달기
  27인지.. 지금 24인지 쓰고 있지만. 왠지 적게 느껴진다는. 쿨럭!
  내모선장 / 10-04-22 9:2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26인치 사용중인데 24랑 비교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요새 26이 많이 싸지기도 했거든요. 돈이 없다면 24, 약간 여유있다면 26이상 가시는 것도 괜찮을듯? 저 작년에 크오 26 사는데 60만 들였는데 지금은 40만 대더군요. 물론 외부입력단자는 많이 줄어든 모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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