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 4.0 을 시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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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245 , 2010/04/21 09:12

2007년 쯔음 나온
다이하드 4.0을 어제 시청했습니다.

해커들의 공격을 잘 막아내는 우리의 맥클레인형사의
영웅담인데, 마지막 장면은 거의 모영화 페러디한 느낌이..

헤리어 같이 수직이착륙 하는 비행기 위에서
싸우는 장면...뭐였더라?

처음에는 약간 시큰둥 했는데,
뒤로 갈수록 괜찮네요..
딱, 킬링타임용 영화랄까? -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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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잘했어요 / 10-04-21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긴 본것 같은데 1,2편에 비하면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전편들은 뭔가 끈적끈적한 뭔가가 있었던것 같은데...

으..추신수 첫 타석 루킹 삼진이네요..ㅜ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1 9:44/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직이착륙하는 비행기 위에서 싸우는 영화...;; 해리어 나오는 영화는 트루라이즈 밖에는 생각이 안나는데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주연의...;;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1 10:07/
다이하드에서도 좀 나오기는 합니다.^^
물론 차이점은 잘 이용하냐, 부숴먹냐의 차이?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1 10:59/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둘다 그나물에 그물. 아닌가요?? ㅋㅋ
요즘 헐리우드 영화가 잼없어요 ㅜㅜ
  네오마인드 / 10-04-21 12:18/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신기하더군요--; ... 영상이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1 14:22/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늙어버린 브루스옹을 보고 세월이 실감났지요.
1~3까지는 TV에서 때마다 참 많이 했었는데...
  내모선장 / 10-04-22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루라이즈 말씀이시군요. 글쎄요 아무래도 시리즈가 진행되면 될수록 신선함이 떨어지니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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