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의 엄명~
폰생폰사
조회 :
2195
, 2010/04/23 09:09
가장 빠른 시일내에
1000만원 만들어 오라는군요...ㅠ_ㅠ
카드깡이라도 했나?
이번달 야근비 30만원 중에 3만원만 달라고 해도
주지 않은 이유가 이것 이었나?
에구..
먹고 살기 힘드네요..휴-0-)y-~
ps - 설마 애들 장난감 사주려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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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진통제
/ 10-04-23 9:50/
걍 부인을 믿어 보세요. 먼가 다른게 있을수도;;
허접프로그래머
/ 10-04-23 10:25/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천만원...;; 저라면 그냥 배쨉니다...ㅡㅡ;;
진통제
/ 10-04-23 10:29/
전 그런 마눌이라도 있었으면. -_-
터미널
/ 10-04-23 11:42/
진통제님 의견에 한표 ;;;
때쥐신산
/ 10-04-23 11:15/
흠....은행다니시는걸로 아시는걸까요 -_-?
저라면 부루마불 돈으루다가..^^
대박인생
/ 10-04-23 11:36/
천만원...~0~;; 저도 배째로...ㅌㅌㅌ;;
막 짤방의 아이가 왠지 부러워지려고 하네요...^^;
네오마인드
/ 10-04-23 11:55/
저 짤여자분은누구죠
하누리
/ 10-04-23 12:50/
로또 2등 당첨되는 것이 가장 빠를 듯 하네요..내일이니...^^;
유리카
/ 10-04-23 18:41/
헐... 1000원도 아니고 1000만원을..;; 포기하겠습니다.. 흑...
슈퍼굼벵이
/ 10-04-23 23:14/
사이버 머니로 주면 죽일려나 .........
참 잘했어요
/ 10-04-24 15:32/
한게임 맞고 머니...?
그만큼이나 남아 있으려나 모르겠군요 울 마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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