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갔다왔습니다
 연방대총통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41 , 2010/04/24 11:05

어제는 직장에서 야외나들로이로 용인 에버랜드를 갔다왔습니다 금요일 이라 그런지 북적북적 되더군요

유치원생 부터 중고등  단체로 수학여행을 왔고 주변엔 외국인들이 많이 오시더군요

바이킹 타고 나니 갑자기 어지럽고 공포감을 느끼겠더군요 타고 난후 얼굴이 창백해졌습니다 

천천히 도는 놀이기구 에선 괜찮아 졌습니다  다행이도

사파리 관람을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ㅋ

사파리에선 라이거란 신기한 동물 봤습니다 정말로 신기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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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야이야 / 10-04-24 11:33/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글에서도 어린아이의 동심을 되찾으셨다는걸 느낄수있는데 ㅋㅋ부러워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4 12:38/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랜드는 잼나는거 없던데.. ㅜㅜ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4 14:11/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아.. 이런 겜덕후..;;
라이거 하니까 제일 먼저 생각난게 스트리터 파이터의 사가트 -_-;;
  참 잘했어요 / 10-04-24 15:22/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킹 저도 못탐...ㅜㅜ
  네오마인드 / 10-04-24 17:01/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킹타다가 죽는줄 ㅡㅡ;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4 18:24/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랜드 가보고 싶은데...ㅜㅠ
언제 가봤는지 기억이...ㅜㅜ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4 19:53/ 이댓글에댓글달기
  즐거우셨겠네요. 부럽습니다.
언제 가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하네요. ㅡ.,ㅜ;
  하누리 / 10-04-24 21:39/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거..약 20여 년 전에 봤던 기억이...(그 땐 새끼였지만..) 직장 나들이가 에버랜드라니..부럽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5 14:04/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순수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저도 84년 자연농원 일때 2번 가고,
한번도 가보지 못 했는데요..에벌레랜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5 19:10/ 이댓글에댓글달기
  놀이기구들... 억지로 타기는 탑니다만 도대체 이걸 왜 타야하는지 의문스럽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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